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아이모드(I-MOD) 올해 12월 말에 사업이 끝나잖아요. 제가 인천시 담당하는 쪽에다가 확인했더니 이번 주하고 다음 주중으로 아이모드를 폐쇄하는 거, 그거는 3년 동안 시범사업이었으니까 국토부에서 끝난 거고 인천시에서 계속 지속해서 할지 말지는 이번 주하고 다음 주에 결정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모드가 어쨌거나 영종국제도시에 8대가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8대의 사용률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거를 미개발지에 있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미개발지가 교통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아이모드라는 게 8대가 다니니까 그때그때 호출해 가지고 사용했었는데 8대가 빠지고 대체수단이 없어져 버리면 분명히 내년에 주민들 불만이 있을 거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아이모드 8대가 빠지니까 시내버스 한두 대 노선을 거기에다가 투입시켜준다든가 그러면 문제가 없는데 있던 아이모드를 내년에 그대로 없애버리고 뭔가 다른 대체수단도 투입이 안 되면 있던 게 없어지면서 많이 불편해지잖아요? 거기에다가 계속 아이모드가 될 수 있게 시에서 보조해서 운행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달했지만 구에서도 그런 말씀을 해 주시고 만약에 이번 주나 다음 주중으로 결정되는데 노선 운영을 안 한다, 이용이 저조해서 안 한다고 하면 뭔가 대책을 강구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