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왜냐하면 학교 쪽에서 어차피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거기에다가 아이들 데려다주고 정문 옆에 세우는 건데 예전에는 학교하고 학부모하고 마찰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학교 쪽에서 CCTV 설치를 해 놨었는데 지금은 오래된 일이라서 학교 쪽에서도 지금은 그거에 대해서 별로 저기한 게 없어요, 유지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데 학부모들은 철거를 해 달라고 그러는데 학교 쪽하고 얘기를 하셔 가지고, 거기는 굳이 학부모들이 쓰는 데라서 학교 측하고 그런 게 과거에는 있어 가지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구사항이 있어서.
그다음에 영종역에서 도로 건너서 정거장이 있잖아요. 영종역에서 내린 사람들이 저녁에 버스를 타려면 건너서 버스를 타잖아요, 승강장이. 그런데 그위에 비가림차단막이 없잖아요?
그거를 해 달라고 해요, 천장. 비를 가릴 수 있게, 비 오는 날은 우산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만 한 20m 정도 되죠. 거기를 비 맞으면서 정거장까지 가니까 비가림차단막을 해 달라는 요구사항이 있고, 또 하나는 운서역 1번 출구 쪽하고 공영주차장 가는 데하고도 똑같은 주차장이거든요.
공영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운서역으로 출퇴근하려고 하는데 비가 오면 비가 많이 오니까 차단막을 해 달라고 하는 건데 아마 운서역은 철도청 부지지만 교통과에서 협의하셔 가지고 위에 차단막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