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예, 이게 진짜 국가사업이라는 거를 이게 많은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르세요. 그냥 동네사업이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기 때문에 이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이 여파가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서도 얼마나 큰 활용성이 있고 경제에 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저는 좀 설명이 제대로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유럽에 있는 그 많은 트램들이나 무가선 철도들이 전부 다 이 전기 배터리로 가는 트램으로 변신을 하게 된다면 그에 따르는 경제 효용성은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한 번씩 이제 자꾸 시에서, 이거 시하고 국가에서 하니까 시에서 자꾸 부담을 하는 게 맞지 않냐.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똑같은 말이 이렇게 자꾸 도는데 이제 그런 식으로 보면은, 이야기를 하면 저는 그렇게 판단되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구청의 존재 가치가 없잖아요. 대한민국하고 부산시하고 다 하면 되지, 우리 구청의 존재 가치가 없어지는 이야기가 자꾸 이렇게 나오는 게 나는 사실은 굉장히 개인적으로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런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빠짝 써 주셔가지고 조금 더 열심히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