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이게 지금 우리가 예측 가능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이 코로나 부분은? 지금 2년 동안 우리가 체육센터가 문을 못 열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도 우리가,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장담을 못합니다. 장담을 못하고, 6월에 조직이 다 개편이 되고 나서 운영을 막상 하려고 하는데 체육센터도 문을 못 열고 있으면 그 조직의 운영비는 계속해서 나가게 될 것이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일단 예산하고 이런 조례가 다 통과가 됐지만 담당부서에서는 이런 부분까지도 좀 꼼꼼하게 생각을 하셔가지고 살펴보셔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기획실의 숙원사업이었지 않았습니까, 공단 부분이? 그러니까 통과가 됐는데, 이런 계획대로 모든 게 다 이루어지지는 않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제 체육시설, 체육센터가 문을 열지에 따라서, 못 열고, 열고에 따라서도 모든 게 많이 바뀌기 때문에 그런 것도 뭐 A플랜, B플랜 해가지고 계획을 좀 가지고 계셔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렇게 질의를 드린 겁니다.
잘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시설사업소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