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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02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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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요. 긴급하게 들어온 예산인데, 내년에는 이런 공사가 예정이 되어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 이건 갑자기 들어온 거고, 내년에도 이런 예산이 또 들어오라는 법도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모든 부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예산을 담당하는 담당관님께서 업무협조를 하셔가지고 미리미리 예측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이거 보면은 재무담당관도 여기 지금 뭐 구내시설 노후개선비해서 870만원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추경을 통해서 편성을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까지 다 일반, 그 부서공통경비에서 사용을 한다는 거는, 이거 어차피 이건 의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는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머닛돈이 쌈짓돈처럼 예산이 나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조금 지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 예산은 한번 더, 뭐 작년에 1억을 편성을 했기 때문에 1억을 내년에도 편성을 해야 된다라는 취지에서 하신 것 같은데, 예산을 우리가 작년에 사용했던 내역이고 앞으로도, 내년에도 어떻게 사용을 할 건지 계획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조금 예산이 올라가든지 조금 삭감이 돼서 되든지 해야 되는데, 우리 모든 부서에서 보면은 예산 자체가 그냥 작년에 올라왔던 계산이기 때문에 변동 없이 그대로 가는 예산이 한 3분의 2 이상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는 정해져있는 가격이 되어 있고 예정돼있지 않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조정이 가능한데도 그냥 관행적으로 해왔던 것처럼 그대로 되어 있는 게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담당부서에서 예산편성을 할 때 조금 더 세밀하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철현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 중에 공단 부분 있지 않습니까? 여기 지금 내년 6월까지 해야지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직원 채용은 그러면 공고는 언제부터 시작이 됩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