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주현 의원 발언
위원 이해하기가 어렵고, 세 번째 경포해안 우회도로 확장 이것도 신규인데 이 예산서에 보면 특히 지역구만 말씀을 드리면 송정동 같은 경우에 3개 구역에 대해서 전액 삭감됐는데 코로나19에 의해서 예산 절감도 좋지만, 이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언젠가 추진할 거잖아요? 이렇게 절감을 하는 건 좋은데 이 절감도 절감이지만 이건 굳이 당장 안 해도 되는, 이런 것이야말로 절감할 수 있는 충분한 요소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주를 했어요?
급한 거 아니거든요?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쉬운 부분이 지역구 내에 이런 예산을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모르고 있습니까? 각자 지역구에 일을,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지역구에 이런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전혀 상의했던 적도 없고, 들어본 적도 없고, 반대로 제가 내용을 보자고 했던 부분이고, 이거 말고 국장님께서 기억하실 겁니다.
재작년인가요? 경포 쪽에 우회도로 10억 예산 세웠던 부분들, 교통체증으로 인해서 그런 문제가 많이 발생되어서 우회도로가 먼저 생겨야 하는데, 급선무가 그건데 그런 건 안 하고 엉뚱한 촌에 이런 것을 한다는 거 이건 잘못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