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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02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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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굉장히, 어제도 보니까 뭐 남구도 스물 몇 명인가요? 그렇게 나왔고, 영도구청 같은 경우에는 38명이 나오고 그렇더라고요. 굉장히 이게 전파력이 굉장히 강합니다.

오늘도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보건소에 며칠째 지금 계속 한 2, 300m 지금 줄을 서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굉장히 많아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 구청에서는 이 해맞이행사 하는 거 뭐 안 해도 되고 해도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은 굉장히 방역에 우리가 중점을 두고 봐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해맞이행사 물론 해서 내년을 맞이하는 그런 시민들에게 그런 볼거리라든지 그런 부분을 주는 것도 좋지만 일단은 안전과 방역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20일밖에 남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더 한번 검토를 해보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아까 또 200명이라고 하셨는데, 200명 절대 적은 숫자 아닙니다. 200명이라면 야외라고 하더라도 거기서 거의 뭐 붙어있는 상태에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