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걸 누가 책임 추궁을 한 사람은 해야 합니다. 이게 진짜 이 엄청난 우리 국장님도 보시면 이거 환장할 거예요. 가서 보면 이 고무 알갱이가 인조 잔디 속에 있어야 할 잔디를 그냥 제설 차량이 다 밀어버렸어요.
그 외에 또 미는 날도 어떤 상황이 우리 은평구에서 벌어졌냐 하면 12월 13일날 그날 저녁에 폭설이 오는 날 서부병원에서 응암1동 동사무소 오는 길이 빙판이 돼 가지고 버스가 대각선으로 서는 바람에 그날 교통대란이 났어요, 은평구가. 그런데 경찰도 와가지고 교통만 차단만 해버렸지 이 우회도로를 돌리지 못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저도 경찰한테 관계자를 불러서 역주행을 시키게끔 왜 중앙선에다가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해서 펜스를 쳐놓은 거 있죠? 있으니까 차량들이 반대로 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펜스를 2개를 뜯었어요. 뜯고 반대 차선으로 차량을 보는 교통 흐름을 제가 지시를 했는데 참 경찰도 답답한 걸 제가 느꼈고 우리 공무원들도 와서 이 눈이 바닥에 쌓여 있는데 우리 빙판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설 차량은 안 왔어요. 제가 도로과장 지켜보고 그 자리에 서서 빨리 제설 차량을 불러서 제설을 치우고 2시간 만에 교통을 원활하게 했는데 이 눈 오는 날 제설 차량이 여기 와서 제설을 안 하고 운동장에 가서 이 운동장을 망치고 있었어요.
이건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되고 이 제설 차량이 왜 또 누가 허락을 해줬는지 모르지만 운동장에 가서 지금 차가 못 들어가는 곳인데 겨울에는, 제가 증산이고 예일여고고 다 가봤는데 멀쩡해요. 괜찮아요. 왜 눈을 안 치우는데 눈이 왔을 때는 사용을 못 하게 아예 정지를 시켜 놨는데 우리 구청에서는 이 운동을 갖다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루 사용료를 돈을 받기 위해서 눈을 치워졌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타당하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