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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병준 의원 발언

30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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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왜 없냐면은요. 그런 생각 때문에 그런 겁니다. 처음에 제가 이걸 기억하는 게 2019년도, 아, 2018년도에 처음에 사하구에 자유아파트라는 데서 시에서 시범사업을 했을 때 거기에 처음에 2대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들어갔던 회사가 ‘우람’이라는 데예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구에서도 다른 걸 하는 거보다 일단 ‘우람’이라는 데가 여기서 하고 있으니까 그냥 그거 다 따라간 겁니다, 그냥. 왜?

지금 과장님이 그렇게 똑같이 말씀을 하시니, 하실 수 있으니까. 그래서 그냥 같은 데 끊자. 이렇게 가면은 부산시내 전체 전부 다 ‘우람’만 다 들어갑니다.

저는 회사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고 왜 다른 데도 있고 여러 가지 방식이 있고 그다음에 계약조건도 충분히 우리가 유리한 식으로 계약을 할 수 있는데 굳이 왜 우리가 기계는 기계대로 사 줘 가면서 그다음에 또 아파트에 미생물 방식을 계속 고집을 하면서 그걸 갖다가 비용을 다 줘 가면서 그렇게 계속 진행을 해나가야 되나, 이 말이죠. 다른 기계들도 얼마든지 있고 아니면은 계약조건을 갖다가 좀 다르게 또 할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있는데.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거를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 다양하게 다른 방법들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는 겁니다. 계약조건도 그렇고 그다음에 회사에 대한 어떤 우리가 입찰을 할 때도 여러 가지 조건도 좀 생각을 한번 해 보시고. 미생물 방식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미생물 방식은, 그러니까 장단점이 있죠. 미생물 방식은 하다 보면 전기요금은 조금 적게 드는 반면에 냄새가 좀 많이 나요. 그다음에 열처리 방식 같은 경우는 그래도 전기요금이 좀 많이 듭니다.

그런데 회사마다 전기요금도 조금 차이가 좀 있어요. 그런 것들을 좀 알아보실 필요가 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계약을 하실 때, 저는 참 놀란 게 19년도에 사실 제가 그때 당시에 “이런 게 있다.”라고 하고 제가 여기에 관심이 좀 있어서 한번 알아보시라고 해서 그래서 그때 이제 사하구에 자유아파트 거기에 하니까는 ‘우람’으로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그거는 “선택은 알아서 하십시오.”라고 했죠.

그런데 그 뒤에 계약이나 이거를 사실 제가 몰랐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기획행정위원회에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을 제가 이제 그동안 못 봤는데 이번에 이거를 보니까 유지관리비 해가지고 2,500만원씩이나 떡 잡혀 있으니까. 예?

기계 3,300만원짜리를 아파트에다 주고 그리고 유지관리비를 갖다가 세상에 1년에 2,500만원씩을 또 계속 준다라는 거는 이거는 예산이 너무 낭비되는 거라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직, 이거 삼성아파트는 지금 계약을 한 겁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