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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36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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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희 가 가지고 이 PR 책자만 나눠줄 거면 안 가는 게 더 낫지 않아요 차라리? 괜히 힘들게 일주일씩 가 가지고 울릉도 가서 무슨 고생하실 필요 뭐 있어. 우리 직원분들만 고생하고 오시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1회 때 목포하고 신안, 2회 때 다 저는 갔다 와봤는데 실질적으로다가 홍보 나오신 어촌계원분들이라든지 아니면 농업인분들 하는데 이분들이 이렇게 홍보하려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크게 저는 잘 봤거든요. 그런데 그게 없는, 그냥 아, 옹진은 이런 곳입니다 하고 책자만 이렇게 나눠준다면. 그 책자, 물론 책자도 홍보는 되겠죠 그 먼 곳까지 가서 하는 거니까.

그런데 저는 이왕이면 그래도 현물이 움직여야 하지 않나. 현물이 가 있어야 또 울릉도 자체, 저희 또 동해 끝 어떻게 보면 서해 끝 이쪽에서 나가는 물건들인데 한번 새로운 곳도 저희가 알릴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옹진 자연을 통해서 온라인 판매도 더 될 수 있을 거라고 전 보고.

그러면 같이 가는 게 맞는 거지. 이것을 우리 직원분들만 갔다 오는 건 전 맞지 않지 않나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게 행사운영비가 이 돈을 가지고 과연 할 수 있나.

그래서 돈이 너무 적어서 같이 가셔야 하는 분들이 오히려 더 안 가시게 된 원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