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문화원에서 그 문화센터를 운영하게 되면요. 훨씬 많은 프로그램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안 된다고요.
훨씬 많은 프로그램을 한다는 거는요. 훨씬 많은 어르신들이 사용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확률이 굉장히 커요.
여태까지 다른, 여태까지는 고정된 문화공연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더 활발하게 할 수 있었는데도 조금 참은 경향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돼 버리면 폭발적으로 늘어나요. 지금 우리 노인 인구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나는 안타까운 거예요. 왜? 지금은 사실은 기존에 하는 대로 얼마든지 해도 큰 무리가 없고 차라리 이거를 그런 식으로 위탁에 가까운 식으로 이렇게 맡길 바에야 차라리 거기에 따른 전문적으로 해서 청소년이나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주자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보시면은 기획과장 이것도 사람 집어넣을 때, 아, 죄송합니다. 집어넣다. (웃음) 사람을 채용할 때, 채용할 때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또 가타부타 말 많을 거고요. 사무국장 지금 인건비가 과장님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원에서 대동골, 그 거리 얼마나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