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등유를 때셨던 분이나 경유를 때셨던 분들이 배관망 사업이 들어가면 가스보일러로다 전환들을 하실 거고 그러면 그만큼 또 주유소에서는 판매량이 줄 것이고. 그렇다고 차량 운영 하는 데는 또 기름이 필요하고 그러면 이분들이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보면 주민의 편의성을 개선해 주신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없지 않아 있다기보다 많이 계신 거죠 따지고 보면. 그런데 이런 분들이 배관망 사업을 통해서 설 자리가 없어졌다.
그리고 이분들이 판매량이 저조하고 해서 더 이상 운영을 할 수가 없다라고 친다면 또 이미 혜택을 누리고 계셨던 차량이라든지 선박 운영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마어마한 또 타격을 입을 수 있거든요. 저희가 그렇다고 외부에서 기름을 가지고 들어올 때 특수운반차량을 또 이용해야 하고. 그리고 일반 차도선에다가 위험물 적재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또 못 가지고 들어오는 부분.
이런 부분이 앞으로 야기될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닥치고 뭘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이미 우리가 배관망 사업을 시작한 지가 벌써 수년이 지났잖아요 다른 면과 함께. 전체적으로다가 인구수가 많이 있는 곳에서 1개, 2개 마을 정도 한다고 치면 그래도 타격은 있겠지만 그래도 저조한 타격을 입을 것이고.
인구수가 이렇게 한 1000명도 안 사는 이런 마을은, 지역 내에서는 절반 이상이 해 버리게 되면 매출에도 어마어마한 큰 타격을 입을 것이고. 그리고 또 외부에서 들어와야 하는 위험물 운반에 대한 일은 나중에 또 수반될 수 있는 악재들도 분명 있을 것이고.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한 것을 배관망 사업을 실시하면서 그 지역의 특성상 맞게끔 저희가 무언가를 뒤에서 피드백해 줄 수 있는 이런 것을 찾아줘야 한다는 얘기죠 제 얘기는.
닥치고 뭘 하게 되면 그 앞에 놓인 상태에서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어요. 그렇다고 지역주민의 안녕을 위해서 개인사업자를 이렇게 도와줄 수 있는 근거자료도 없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사전준비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