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일일이 나열은 안 하겠지만 보면 공연이라든지 배달, 건물 청소 신시하고 연평 같은 경우에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 것 같고. 신도 같은 경우에는 일상적인 커피숍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요즘에 젊은 층들이 많이 하고 있는 룸파티라든지 아니면 야외에서 스몰파티 같은 경우를 많이 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서 아이디어 개선이 굉장히 좋게 다가갔던 부분인 것 같아요. 연평도 해양쓰레기 가지고 재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서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 나온다면 굉장히 좋을 것도 같고 한데 영흥에서 움직였던 아까 2개 부분에 대한 것은 이게 협동체를 마을기업으로다가 둔 어떻게 보면 이게 사업자 구성이 된 부분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살짝 들기도 해요 하는 부분들로 봤을 때는.
물론 이분들이 또 지역에 끼치는 영향이라든지 그리고 지역에서 문화 아니면 축제 그리고 관광객들이 들어왔을 때 버스킹 인프라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또 좋은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개별적인 사업자들이 누릴 수 있는 보조금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213페이지에 보시면 도서자가발전소 운영비 지원에 울도 자가발전소에 아까 말씀하신 게 기름탱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