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건강증진과에서도 헬스케어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비대면 건강진단이나 이런 것도 사실 앞으로 방향을 가져야 하잖아요?
우리 보건소장님에게도 말씀을 드리지만, 그래서 다른 지역의 어떤 건강증진 체계를 결국은 의료보험의 예산이나 국가의 통합적인 예산에서도 절감이나 이런 차원에서 보면 헬스케어를 해서 저소득층이나 이런 사람들의 어떤 고혈압이나 당뇨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보건소에 와서 항상 진단하고 올림픽 해서 체크하지만 이것들을 디지털로 해서 읍·면·동의 하나 정도의 기기를 놓고, 그리고 그것들을 이용해서 디지털로 계속 관리해 주고 프로그램으로 관리해주는 앱을 통해서 항상 어떤 진단을 하고 뭔가 위험수치를 알려주고 그것을 통해서 또 병원으로 가는 그런 형태의 시스템들이 지금은 상당히 많이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접근도 우리 보건소에서 필요하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467쪽에 건강생활실천환경조성 이 교육자료와 홍보물 제작을 전액 삭감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