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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322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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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사업은 사실은 청소년, 청년에 관한 가족돌봄 이 사업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좀 포괄적으로 연계를 해야 되는 사업이에요. 알고 계실 거예요. 좀전에 정원 조례에서 통합 돌봄에 대한 인력 증원을 한 30 몇 명을 하더라고요.

근데 현재 통합돌봄의 주체는 어르신하고 장애인에 거의 국한되어 있는 게 현실이고요. 나중에는 뭐 이 부분까지도 확대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는데 좀 시간이 필요한 것 같고요. 강서구가 굉장히 잘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 자체가.

혹시나 시간 되시면 나중에 방문을 하셔서 한번 좀 보시고요. 저는 그냥 이 자리에서 이 말씀만 드릴게요. 연령을 늘리는 부분은 이거는 맞는 거고 그리고 늘 제가 얘기하듯이 복지라고 하는 게 진짜 잘하는 복지는 수급자를 많이 늘려서 지원을 하는 게 잘하는 복지가 아니거든요.

그 연령대에 맞게 시스템을 잘 만들어 가는 게 복지를 잘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9세에서 39세에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놓고 보면 좀 답은 보여요. 민간의 자원을 활용하는 게 제일 급선무고요. 뭐 상담이나 교육이나 지금 하시는 거로 보면 심리 정서, 건강관리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이거를 좀 더 확대를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상담이나 교육이나 그리고 필요하다면 취업까지도 연계를 해서 이분들이 진짜 자립을 할 수 있는 자립 지원까지도 좀 하셔야 되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냥 단순하게 어떤 지원받을 수 있는 사람의 연령 범위를 늘리는 것보다는 어떤 전문성이나 그 실행력을 넓히는 게 이 핵심 취지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더 책임감 있게 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