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대관 자체가 좀 투명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 은평문화재단 홈페이지 대관에 보면 개판이에요. 완전히 숲속 극장, 지금 공사해서 숲속 극장 하잖아요. 09시부터 21시까지 예약이 꽉 차 있어!
그냥 하나야! 그냥 너무 성의가 없어요. 대관을 하고 싶은 분들 지금 공사해가지고 1시부터 3시까지 쓰고 싶은데 그냥 예약 하나가 09시부터 21시에요.
예약 기준 자체가!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디어 센터도 마찬가지고, 저는 이 시점에서 지금 우리가 다온마루 같은 경우는 지금 뭐 한 2년째 예약이 한 번도 없어요. 다온마루 같은 경우는 20억원을 넘게 들여가지고 공사를 했는데도 뭔가 개선을 해야 되는데 개선은 안 하고 아!
대관이 안 되는구나! 그렇게만 두면 안 된다는 걸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좀 개선점이 좀 필요할 것 같고 이 대관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문화재단에 대한 모든 대관 문제는 한번 전수적으로 좀 점검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투명하게 좀 뭔가 대관 목록을 기재는 하시는데 그 기재 부분에 대해서 너무 성의도 없고 주민들이 뭔가를 좀 누려야 될 부분이 전혀 없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