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이제 계속 과장님이 바뀌다 보니까 일의 연속성이 좀 있어야 되는데, 추진하는 데 대해서 조금 업무파악이 되셨는지. (웃음) 저희 지금 저희 지역구에 이제 용호동 ‘대가족 프로젝트’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근데 제가 그때도, 추경 때도 올라왔던 페인트사업도 보면은 계속 꾸준히 이제 페인트를 그 업체에서 벗겨질 때마다 계속해 주신다고 하셔가지고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지금 페인트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겨울이다가 보니까 더 페인트도 먹지도 않고, 근데 그 잔여물이나 이런 걸 긁어내고 하시는데 그 잔여물이 이제, 쓰레기가 이제 바닥에, 바람도 지금 많이 불고하는데 그런 것도 지금 해 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거기 주변 환경이 너무 더럽다는 민원도 좀 많이 들어오시거든요. 그런 것도 있고 지금 마을공원조성이나 이런 사업들은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는지 저는 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