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정책을 결정할 때, 아까 제가 국장님께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거의 처음서부터 인원이 계속 정식직원이 몇 명이라도 늘어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모르겠어요. 관광거점도시를 얼마나 잘 수행할지는 모르겠지만, 13명을 더 뽑아서 50명 가까이 정직원을 하는데 이게 우리 시에서 정액제 직원을 뽑는데 해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이걸 먼저 판단해 주셔야 해요.
왜 그러냐면 이게 같이 포함되어서 간다 이러면 우리 정식 직원을, 시청 직원을 뽑는데 그만큼 뽑지 말아야 해요. 그렇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정책 결정을 일단은 지휘부에서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해 주셔야지 그냥 무슨 거점도시를 한다, 또 뭐 앞으로 뭘 할지 몰라요.
그래서 직원 또 뽑아요. 이 팽창되는 부분들을 강릉시가 과연 감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결정을 해 주셔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결정을 안 하고 자꾸만 이런 식으로 외형을,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대로 나 이거 한다, 10월에 뭘 한다!
옮겨, 돈 들어가, 또 뭘 하는데 뭘 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책을 자꾸만 이런 식으로 결정을 하다 보면 개발공사가 나중에 200명까지 정직원이 늘어나면 강릉시에서 감당을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이제는 이런 것도 판단을 하셔야 된단 말이에요, 이 시점에서…….
지금 계속 늘리려고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아까 제가 국장님께도 말씀드렸고, 서두에 왜 이런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우리가 비용 절감하고 뭐하고 여러 가지 투자하는 부분에서 그걸 하려는 부분들인데, 전체적인 틀에 대해서 결정하는 정책을 일단은 정원부터 우리가 판단하는 부분에서 정확하게, 이 총액제 직원들하고 이 부분들이 어떤 관계에 있는 것인지 정확하게 예산과장도 지금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국장님도 지금 모르고 계셔요.
그리고 그 과에 플러스 되어서 향후 여러 가지 부수적으로 인력이 확충되어야 할 부분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단 말이에요. 이 부분을 어떻게 감당하겠느냐를 지휘부에서 정확하게 판단을 해 주셔야 해요. 그래서 갑자기 공사개념으로 가겠다 이래서 현물출자 또 올라오고 개발공사를 저쪽으로 이전해서 규모를 늘리고 이런 부분들을 시의 정책을 하는데 정확한 결정을 내려줘서 가줘야지만 이게 틀이 맞아떨어지지, 그냥 사업에 따라서 지금 가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한번 예산 자체를 아직까지 이렇게, 삭감조서가 와 있으니까 이 시점에서는 우리가 판단을 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들도 이 부분에서 정확하게 짚고 예산을 줘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결정을 해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판단을 하기 위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만일 개발공사 자리가 저쪽으로 갔다고 하면, 지금 현 개발공사 자리를 대체를 뭘로 하실, 계획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