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그거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사실은 그냥 종이를, 종이박스를 줍고 다니시고 계시거든요. 종이박스가 눈에 편하고 눈에 잘 보이고 하니까, 이게 돈이 되는 거 자체를 잘 모르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관공서에서 알려봐야 솔직히 관공서에서는 흔히 말해서 그냥 관변단체를 통해서 알려줄 뿐이고 현수막, 제가 항상 그랬지만 현수막을 보시는 분들이 많이 없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리고 또 특히나 이거를 줍느신 분들은 허리가 이렇게 많이 굽어져 계셔서 더 힘드시고, 이게 사실은 홍보가 조금만 제대로 되고, 실제 줍고 계시는 분들한테 이야기하면 무거운 박스를 줍겠습니까, 손 편한 이거를 줍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사실을 저희가 조금 더 심도 깊게 생각을 해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이게 수거를 해서 어디로 주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