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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30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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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위원도 여기 관련해서 부서에 확인을 해보니 그런 식으로 온라인교육을 하고 있고 또 창을 딱 띄우면 그런 것들이 나오는 그런 교육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참 좋은 아이디어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제가 아쉬운 거는 이게, 물론 이게 평가에도 들어가고 22년1월에 나오고 했는데 제가 우리 기획담당관님께 질의드리는 이유는 아까 전자에 우리 과장님께도 제가 질의를 드렸지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 너무, 뭐라 그러죠, 이게? 습관적으로 하는 느낌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추경은 꼭 필요할 때, 예산에서 변동사항이 생길 때,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보조금이 뒤에 내시가 늦었거나 이럴 경우에 이런 상황들이 발생되는데, 너무 편안하게 추경에 예산들을 올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위원의 느낌으로는. 그래서 아, 이런 부분은 참 아쉽다, 그래서 우리 남구가, 우리 남구 공무원들이 선제적으로 잘, 어떤 일이든지 1등으로 하고 싶어 하고 잘하고 싶어 하고 선제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그 욕구는 제가 알고 있는데 우리가 이 예산편성에 있어서도 좀 선제적으로 우리가 추경을 너무 잦은 추경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우리가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기 때문에 제가 우리 담당관님께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보니까 이 적극행정 및 열린혁신마인드 함양교육 이게 우리 구비 100%이고 추경에 올라와서 이게 예산담당 총괄부서에서도 이렇게 해서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예산편성 관련해서 어떻게 하면 예산을 우리가 본예산에 집중할 수 있는가에 대한 교육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경으로는 예산에 올리지 마시고. 해서,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에서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마인드를 좀 달리 가지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