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혹시 다른 지자체도 조사해서, 건강검진은 매년, 그러니까 고위험군, 50세 이상이면 고위험군이잖아요. 예를 들면 50세 이상은 매년 하도록 한다든가 다른 데는 물론 공공기관은 아니고 일반기업 같은 경우는 배우자까지도 저기를 해 주고 있거든요, 복지 차원에서. 그게 사실 회사가 어떻게 보면 비용이 많이 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측면으로 보면 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보험이나 이런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비용을 줄이는 개념이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예를 들면 50세 이상은 격년이 아니라 매년 건강검진을 한다든가 또는 배우자까지 하면 좋겠지만, 일단은 한솥밥에 배부를 수는 없으니까 우선적으로 50세 이상은 고위험군이고, 그분들이 병에 걸리면 사실 사회적인 비용이 더 큰 거거든요. 그것보다는, 그리고 전체 585명 해도 1억 7000만원이기 때문에 50세 이상 한다고 해 봐야 몇천만원 늘어날 정도일 것 같은데 다른 지자체를 조사해 보셔서 50세 이상은 고위험군이니까 그분들은 매년 한다든가 이런 게 있는지 살펴보고, 아니면 그렇게도 가능한지 살펴보고, 건강검진은 사전 예방 차원에서 고위험군인 50세 이상은 매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거든요. 그게 가능한지 검토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