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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30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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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이 의회에 들어와서 예산을 이렇게 몇 번 심사를 하면서 느낀 건데, 본예산에 너무, 본예산 편성하는 데 있어서 좀 신중성이 떨어지고 좀 안이한 자세로 대처하지 않나, 전반적으로 지금 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 질의는 드리지만 과장님께만 국한되어 있는 사항은 아니고 전체부서에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이번 추경을 하면서 아, 이런 부분들은 주로 과별로 각 팀장님 그리고 각 부서의 주무관들하고 협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건지, 어떤 본예산에 있어서의 어떤 그런 우리가 좀 꼼꼼함, 신중성 그런 부분들이 좀 떨어져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하다보니까 우리 과장님께 제가 대표적으로 말씀드리는 건데, 그래서 죄송하기도 한데, 이게 과장님과뿐만 아니라 전 과에 해당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리고 사업설명서 7쪽에 보시면 체육시설 및 부대편의시설 보수 보강한 것도 마찬가지로 제가 요 사업 같은 경우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이용하는 시설들이기 때문에 본위원도 지역을 이렇게 돌아보면서 ‘아, 저런 시설들은 좀 보완되어야 되겠다. 보완이 되지 않으면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안전의 문제가 심각하겠다’ 이런 것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에 올라와서 반갑기는 하면서 ‘이게 추경에 올라와야 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거 아닌가 이 추경, 예산이. 그런 어떤 아쉬움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