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듣기로는 이 대동골 강사료 때문에 문화원의 예산이 지금 들어가고 있다고 제가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직영을 안 하고 문화원에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넘겼으면 그런 부분까지 우리가 예산을 확충을 해서 지원을 해줘야 된다, 지원을 해 주는 게 맞거든요? 따로 프로그램을 폐강하지 않으면 강사료는 어차피 지원이 되는 거고 네다섯 명, 일곱, 여덟 명 가지고 운영을 할 수가 없어요, 프로그램을.
그러면은 강사료 지원은 우리 담당부서에서 한번 확인을 하셔가지고 제대로 지원을 해 주시는 게 맞다고 저는, 본위원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이제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던 거고, 이 3,600만원이 지금 구비가 5,700이 들어가고 9,300이 총 사업비인데, 여기서 만약에 그런 부분이 빠져있다고 하면 이 예산을 조금 더 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과장님께서 한번 확인해 보시기바랍니다. 이 부분이 이걸로 해서 나중에 운영을 했을 때에 문제가 없는지, 만약에 강사료에서 자꾸 문화원 자체 예산이 투입이 되고 마이너스가 되게 만든다고 하면 이런 부분을 우리가 부족분을 예산을 채워줘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번 확인을 해가지고 한번 나중에 좀 말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이 회의가 끝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