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일반개인시설에서는 오픈을 해서 운영을 하더라도 어차피 개인시설이기 때문에 별 그게 없는데 우리는 지금 관공서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구청에도 보면은 의회도 그렇고 집행부에도 보면은 뭐 서너 명 중에 한 분씩은 거의 확진 상태에 들어갔었고 다시 또 나와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으시거든요. 지금 이게 어디서 걸렸는지도 모르게 지금 감염이 돼가지고 이렇게 뭐 또 일주일간 격리를 들어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소장님도 잘 아실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물론 리모델링을 해서 그 체육복지에 대한 충족을 위해서 우리 주민 분들한테 개관을 다시 하시는 거는 굉장히 반가운 일이긴 한데, 우리가 이 오미크론이 지금 굉장히 지금 정점에 다다를 정도로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셔야 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도 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