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공무원증이 있는데도 착용을 하시는 분 제가 못 봤고요, 오늘도 참석하신 분 아무도 착용 안 하신 것 같고요. 제가 한번 보기는 봤는데요, 모델이 굉장히 좀 오래 되고 변경돼야겠다 하는 걸 느꼈어요. 그러면 빨리 그걸 변경을 해서 좀 깨끗하게 해서 착용을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래 회의를 하실 때는 당연히 착용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거 뭐 목에 걸지도 않는 공무원증, 그 뭐 있으면 뭐합니까? 저는 늦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사무실에 가서 봤어요. 유심히 봤는데도 아무도 없었어요. 단 한번 봤습니다.
어떤 회의할 때 목에 달고 왔는데 굉장히 좀 오래돼서 변경은, 바꿔야 되겠다고 느꼈는데, “아니, 우째 이리 착용을 하고 왔습니까?” 물으니까 회의할 때만 그러신다. 그건 아니죠, 그죠? 평소에 근무할 때도 착용을 해야 된다 생각하는데 변경, 바꾸는, 새 걸로 교체하는 건맞는데요, 아무도 그걸 착용을 안 하니까 그에 대해서 이게 뭐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