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제가 농사를 짓고 지금은 논 농사는 그렇게 크게 짓지는 않고 있지만 이런 것을 생각해 봤을 때 저희는 수매조건도 되게 중요시 여기지만 가공 후 판매에 대한 것도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이미 고시히카리가 강화에서도 이미 석모도 이쪽에서 해가지고 유명세를 타고 있고 기존 브랜드화 되어 있는 쌀종자이기도 하고. 그런데 이게 기존에 있던 브랜드를 누르기 위해서 옹진군에서 가격대를 낮춰서 판다 이거 가지고는 안 맞거든요 사실은요.
왜냐하면 쌀에 대한 것은 가격대비보다는 밥을 했을 시에 미곡미의 맛이거든요. 그 부분을 좀 저희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게 올해 처음 시도돼서 나가는 부분이기도 하고 해서.
점차적으로 많이 퍼졌으면 하는 이런 생각도 좀 갖고 있어요. 올해 승봉에서 전체적으로다가 흑미를 해가지고 하려고 했다가 예산까지 잡았다가 저희가 실패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해서 이 부분이 잘 형성이 된다면 아예 같은 기후와 근처 지역에 있는 장봉까지도 싹 다 해 가지고 한쪽을 밀고 한쪽에서는 전체적인 물량으로 다 나갈 수 없으니까 기존에 친들이 됐든 뭐가 됐든지 간에 비축미는 비축미대로 갈 수 있게끔 하는 첫 번째 시도예요. 그래서 올해 마지막까지, 내년 초반까지.
이게 어떻게 시장경제까지 잘 도달이 됐는지에 대한 것은 데이터베이스는 잘 좀 만들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부분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