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한 가지 좀, 이게 한 가지가 아니라 이것을 복합적으로 주문을 하려고 그래요. 이게 뭐냐면 각종 축제를 그게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분리해서 해야 한다는 전제는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이것을 자꾸 쪼개서 하다보니까 주민참여율도 저조하고 관광객들의 참여율도 저조해요.
즉, 무슨 말씀이냐면 우리 인근에 대부도 같은데 보면 포도축제를 2박 3일, 2~3일씩 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그 축제를 하면서 프로그램 안에 예를 들어서 미니마라톤대회 같은 것도 하고 여러 가지 이런 것을 해요. 음악축제도 하고.
그런데 우리 지역에 특히 영흥도를 보면 십리포해수욕장에서 음악축제하고 또 며칠 있다가 장경리해수욕장에서 음악축제하고. 또 요전에 며칠, 지지난주에는 선재도에서 공예하고 전통혼례 이런 축제를 했어요. 그런데 제가 세 군데를 다 참여를 했는데 사실 주민들이나 관광객들 참여율이 너무나 저조한 것을 확인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