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규민 의원 발언
위원 교통과장님한테는 죄송하지만 교통과에서는 제일 집중적으로 교통을 보고 있는데 내가 봤을 때 전부 탁상에 앉아서 하는 행정입니다. 강릉시민들을 위해서 뭔가 획기적으로 할 생각을 안 하고, 그렇잖아요? 이게 뭔가 새로운 것을 담아서 올 줄 알았는데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왔잖아요?
위원들이 저번에 지적한 건 뭡니까? 그런 지적사항을 담아서 와야죠? 똑같이 갖고 와서 똑같이 해 달라고 그러면 뭡니까?
주차장요금도 마찬가지입니다. 10원을 받든지 20원을 받든지 여러 가지 차원에서 교통과에서 요금을 받는다고 하는데 솔직히 교통과 하나만 보지 말고 강릉시 전체를 보자는 거죠. 관광 전체를 보고, 이런 부분을 위해서 강릉시가 전향적으로 이런 부분을 관광객들한테 뭔가 혜택 주고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을 해야지 돈 몇 푼씩 받아서 뭐 하자는 겁니까?
어디서 운영할 겁니까? 관광개발공사에서 할 거 아닙니까? 왜 이런 정책을 자꾸 하려고 하냔 말입니다.
크게 대국적으로 해서 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