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어차피 영향평가에서 나오는 부분하고 실질적으로다가 저희 관내에서 육안 상이나 느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편차가 있다는 것이 이미 다 도래되어 있잖아요. 저희 항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항구 내에다가 기본설계서가 물살이 이렇게 이렇게 돌아서 가겠지.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게 되면 저희가 5년에 한번씩 계속 준설을 해야 하는 이런 입장이 되어 버리잖아요. 쏠림 현상이 생기고. 이 또한도 실시설계나 환경영향평가 이런 것 다 했을 것 아닙니까?
그래도 그에 대한 부족분은 항상 나타난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296페이지에 보시면 영흥하고 북도에 국한된 얘기인데 지금 김 양식 하시는 분들이 저희가 김을 생산을 해가지고 물김을 서산쪽이나 저 밑에 쪽으로 물김을 파는 이런 위주로다가 하고. 브랜드는 영흥하고 북도의 브랜드인데 이게 가가지고 떠서 나가게 되면 서산김, 저 밑에 군산에 가서 또 군산김.
그리고 어느 공장에 들어가서 해서 이 공장이 성경과 이렇게 같이 쓰면 이거는 성경김으로 둔갑 돼서 나가고. 이런 현상이거든요, 지금. 그렇다고 저희가 김 가공공장을 많이 만들어서 충분히 저희 것으로 다 소유하기에는 또 저희 어민들 입장에서는 안 하려고 하시고.
그래서 저는 좀 이랬으면 좋겠어요. 겨울철에 국한된 내용이기도 하지만 이 김의 생산이 11월말, 12월초 이 때가 1회분 뜨고 12월 중순에서 말경에 2회차, 1월에 3회, 2월 초쯤에 4회차, 많게는 5회, 6회까지 떠가지고 마지막 김을 뜬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이 옹진에 어떻게 보면 백령, 대청에 어떤 물건에 대해서 까나리가 됐든 이런 것에 대한 브랜드화.
그리고 영흥, 북도의 김에 대해서 브랜드화. 그리고 올해 뭐 농업 농정과에서 어저께도 보고하셨지만 쌀을 브랜드화 시켜서 가는 것에 또 브랜드화. 이런 부분이거든요.
저희가 이런 활성제나 포자에 대한 지원 부분. 기자재에 대한 지원부분 이런 것만 할 게 아니라 영흥, 북도의 이 김을 가지고 브랜드화를 하기 위한 축제형식. 이런 게 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이거는 검토를 한번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