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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백석민 의원 5분자유발언

311회 제1본회의2022-09-20

백석민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근우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1회 남구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1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였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배부해 드린 각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결과를 참고하시어 다시 한 번 면밀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길

백재길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김근우위원장

의사직원 수고하셨습니다. 1.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구청장 제출) 2. 2021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구청장 제출)

14시07분

의사일정 제1항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1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기획담당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반갑습니다. 기획담당관 강광호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리 증진과 남구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근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1항에 따라 2021년 1년간 예산 집행에 대해 다음 연도 의회의 승인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복식부기와 관련한 재무제표는 2월4일부터 3월14일까지 태양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를 받았으며, 결산 승인에 앞서 지난 4월20일부터 5월9일까지 김현미 책임검사위원 등 5명의 위원으로부터 검사를 받았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강광호 기획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자리에 배부된 검토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겠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1분 회의중지

14시37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창현 부위원장님!

박창현부위원장

예, 박창현입니다. 기획담당관님 잠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기획담당관 강광호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예, 공통경비 지원 시설비 지출 현황 관련해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박창현부위원장

일단 담당관님 2001년도 부서 공통경비 지원 시설비 지출 내역과 관련해서 부서명, 지출 내역, 지출 금액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공통경비 편성 및 지출 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공통경비라는 것은 위원회 회의 개최 수당 지급, 직원 관내출장 여비, 직제 개편 등 시설 개보수 및 물품 구입 등 예측 못한 수요가 발생한 부서를 지원함으로써 원활한 행정 운영 도모를 위해서 편성한 경비입니다. 이 중에 2021년도 공통경비 시설비 집행 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여성아동과에서 두 건이 집행되었는데 경성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사업 관련입니다. 공사 중 석면 발견으로 공사비가 추가 발생되었고 그다음에 어린이집 새 학기 개원일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해야 되는 관계로 공통경비가 지급이 되었고요. 다음 2021년5월에는 재무담당관에서 구청사 당직실 등 개선공사를 했습니다. 이건 직원 숙직 운영 개선으로 당직실 개보수, 전기 온도 판넬 설치를 하기 위해서 시행이 되었습니다. 2021년7월에는 미래성장담당관 쪽에서 용호부두 친수공간 조성사업 관급자재 구매를 했습니다. 공원 조성 사업비 4억으로 공사하는 중 원자재 아스콘 가격이 상승됨에 따라서 예산 부족으로 공통경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2021년8월 재무담당관 구내식당 노후시설 개선 공사는 구내식당 위탁 운영 기간 만료가 되어 자활센터에서 위탁 운영자로 변경 지정됨에 따라 시설 개선 공사비 부족으로 공통경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아동과 2015년10월에 한누리어린이집 노후화에 따른 전기공사인데 노후 전선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성이 발견되어 전기 공사를 긴급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총 여서 건이 집행하게 되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예, 잘 들었습니다. 일단 방금 말씀하신 사업들이 부서 공통경비 지원 시설비 예산으로 지출하는 게 개인적으로 어떻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말씀드렸듯이 경성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사업 같은 경우에는 공사 중 추가 발생되었고 새 학기 개원일에 맞추기 때문에 추경이라든지 어떤 그런 회기 일정을 맞출 수 없어서 공동경비로 지원되는 것은 맞다고 생각되고, 일부 부분은 좀 더 예견되었던 사항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예산 편성이라든지 통해서 할 수 있는 사항들은 앞으로 좀 더 저희들이 면밀하게 판단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린다면 저희가 공통경비 사업비도 저희들이 이 부분 시설비에 대해서는 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금액도 2021년에는 10억에서 2022년에는 5억원으로 절반 감액해서 편성한 상태입니다. 5,000만원만…

박창현부위원장

5,000만원이죠?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1억에서 5,000만원.

박창현부위원장

그런 걸 알고 있는데 일단 그러면 부서 공통경비 시설비 예산이 2021년도 신규 편성된 예산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지금?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렇다면, 그러면 이 예산이 혹시 청사 유지관리 업무 담당하는 재무담당관님의 어떤 청사 시설 관리 소규모 공사 예산과 중복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방향을 봐서는 비슷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그러니까 말씀드렸듯이 시기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도 좀 고려를 해 주시면 크게 문제가 될 사항들은 아닙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부서 공통경비 지원 시설비 예산이 얼마나 지금 현재 정확하게 되어 있죠?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2021년 이야기를 하십니까?

박창현부위원장

예.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2021년에는 지급된 게 6,600만원이 지급이 됐습니다. 지출이 됐습니다. 예.

박창현부위원장

다시 한 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6,600만 원이 지출되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렇습니까? 그러면 1억이 제가 알기로 편성돼 있는데 이게 각 1억을 각 부서대로 어느 정도 각 편의대로 당겨서 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래 이게 모든 지출 예산이 의회와 의결을 거쳐서 집행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기본적인 것은 말씀하신 게 맞는 말씀이고요. 금방 저희가 제일 처음에 공통 경비에 대해서 처음에 왜 이런 경비를 만들었는지 개획을 설명 드렸듯이 예측하지 못한 수요가 발생했을 때 원활한 행정 운영 도모를 위해서 가장 최소한의 금액만을 편성해 놓은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행정 운영상 필요한 경비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래 집행된 내역을 보면 각 부서별 개별 사업 예산이 편성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집행될 예산을 일단 뭐 자료를 보면 부서 공통 경비 지원에서 지출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일단 제가 보기에는 부적절하게 집행된 것으로 보이니까 일단 내년도 예산 편성 시에는 어느 정도 이 부분을 정리하셔서 어느 정도 삭감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그 부분 참고해서 예산 편성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창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더불어민주당 대연4,5,6동 박구슬위원입니다. 안전총괄… 아, 기획담당관님 다시 나와 주세요.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기획담당관 강광호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사실 제가 이거 안전총괄과 사업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이건 기획담당관 측에서 예산 편성하실 때 한번 체크해 주셨으면 하는 사항인데요.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박구슬위원

저희 예비비 지출 사항 중에 보면 폭염 대비 코로나19 대응 시설 및 무더위 쉼터 재난물품 지원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저희 이번에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페이퍼에 나와 있는 건데요. 보시면 비단 이게 안전총괄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갑자기 생겨난 인센티브 사업이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급하게 의회의 의결을 통해서 의회에 사전 승인을 통해서 예비비 지출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륙도페이 회원 수가 갑자기 늘어나고 인센티브도 증가하면서 팝업 효과가 나는 경우에 대해서는 충분히 예비비 사용에 대해서 의회도 이해를 했었습니다. 근데 저는 이런 부분을 조금 체크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폭염은 매년 있어왔고요. 이게 물론 재난 재해 목적의 예비비로 쓸 수는 있죠. 그런데 저희가 이게 대부분 저희가 그늘막 설치를 2018년도 여름에 처음에 했을 때 사용을 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덥다고 거리에서 복지관 앞 입구에 냉장고를 설치를 해서 급하게 생수를 드실 수 있게 했고요. 저희가 이게 처음 하는 사업이 아니거든요. 근데 이게 재난예비비, 예비비로 굳이 쓰일 이유가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예산 편성을 못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다 예비비로 쓴 건지는 담당 부서장님을 세우기보다는 이런 건들이 있을 때 저희 2023년도 이제 예산 짜야 되잖아요? 예산하실 때는 이게 재난 목적의 예비비로 쓰이기보다는 저는 사실 이게 그냥 예산 편성이 해당 부서에서 돼야지 맞다고 보거든요.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금방 말씀하신 게 기본이고요. 그다음에 예비비 사용 절차에 대해서 일단 먼저 하나 설명을 드리자면 예비비는 사업 부서에서 사용 요구가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심사를 하고 결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는 생각지 못한 사업 부서에서 그런 급하게 쓸 예산들이 있으면 부서에서 먼저 그 부분에 대해서 승인을 하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는 거기에 들어온 사항에 대해서 저희 쪽에서 심사를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들은 긴급히 사용될, 시기적으로 여름에 무더위 쉼터를 조성해야 되는데 그걸 예산 편성하면 시기 지나기 때문에 예산이 실효성이 없어서 예비비로 나간 부분도 있는데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예측 가능한 사항들이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른 분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담당관님 나와 주십시오.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재무담당담관 김은경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일하실 게 굉장히 많으실 건데요, 그죠? 사실 저희가 한 2년 전부터인가요? 각종 동사 사업에 재개발 재건축을 하면서 동행정복지센터 사업에 다함께돌봄센터 거기에 작은 도서관에 또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어린이집까지, 어린이집에 다함께돌봄센터까지 들어가는 꿈나무종합복지센터가, 복합센터인가요?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복합센터.

박구슬위원

복합센터, 예. 복합센터 까지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 남구청 별관도 지금 아직 지지부진하게 지금 못 올라가고 있죠?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지금 좀 이제서야 우기가 지나서 본격적인 시공을 하고 있는 걸로…

박구슬위원

예, 우선 결산서에만 봐도 부서 성과에 보시면 생활문화센터 건립에 우암동 복합청사, 생활문화센터 건립에 남구청 별관, 생활문화센터 건립의 용당동 복합센터, 생활문화센터 건립의 용호2동 복합청사, 이게 사실은 재무과의 사업이라 하기에 조금 애매하긴 해요. 예산만 들고 계시고 실제 사업은 다른 부서에서 또 같이 나눠서 하시는데요. 이 사업들 지금 결산서에 보이는 것 말고 현재 공정률에 대해서 혹시 파악하고 계신 거 있으십니까?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지금 현재 추진 중인 건 우암동 복합청사하고 별관 복합청사가 지금 진행 중이고요. 우암동은 지금 올 연말에 저희가 준공을 예정하고 있고 지금 별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 기획위 위원님들에게는 사전에 보고가 드렸지만 주복도에는 제가 또 따로 임시회가 끝나면 보고드릴 건데 별관이 조금 변동 사항이 있어서 지금 내년 6월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조금 공기가 지연될 것 같은 게 직장 어린이집이 저희가 지금 처음에 설치를 예정했다가 이번에 조금 취소되는 상황이 생겼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다목적으로 확대하는 부분을 저희가 지금 변경사항으로 안고 있는데 그걸 보고드릴 건데 6월에서 아마 조금 공기가 연장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지금 현재 설계 중이고요.

박구슬위원

예, 우선 남구청 별관 공사가 방금 직장어린이집이 제외되게 생겼다는 거는 저는 지금 방금 들었고요. 그 외에도 남구청 별관 공사가 되게 저는 토양이 오염됐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저희 의회를 통해서 들은 게 아니고 제가 사이드에서 들었어요. 중요한 건 이 공사가 지체된 사유를 의회 의원님들이 몰랐다는 것 우선이고요. 남구청 별관 공사가 저희가 특정 동의 특화 사업이 아니라 사실 구청의 협소한 공간을 어떻게든 활용하고자 제안되었던 사업이고 또 하나는 말씀해 주셨던 직장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구청에서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남구청은 특이하게도 긴 시간 동안 운영하지 않고 제가 2018년도에 의원이 되면서 우스갯소리로 직장어린이집 한번 주장해보면 어떻겠냐는 얘기를 구청 직원들이 하셨어요. 저보다 나이가 조금 더 많으신 팀장님이신데 주무관님이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 애가 태어나고 나서 직장 어린이집이 생길 줄 알았는데 걔가 지금 중학생이 됐다고. 저희 애가 그때 얘기를 듣던 4살짜리 아이가 올해 8살이 됐어요. 그리고 이제는 직장 어린이집이 생기나 했더니 또 없어진다고요?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지금 이 관련되는 소관부서는 행정지원과 단체협력팀에서 지금 진행 중인 사항이었는데 지금 해당되는 학부모인 우리 여직원들에게 저희가 수요 조사를 다시 지금 하면서 사실 저도 제가 여성팀에 주무로 있을 때 직장 어린이집 얘기가 나와서 시작이 되었는데 그때 당시에 십 몇 년 전에는 보육시설에 대한 부분이 어린이집이 정원이 초과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좀 선호를 했었거든요, 직장 내에.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세월이 십 몇 년이 흐르다 보니까 아마 이제 MZ세대 엄마들의 생각이 조금 다를 수 있겠다 싶어서, 아마 지금 행정지원과에서 답변이 나가야 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그렇습니다. 그래 수요 조사를 하니 지금 만약에 예를 들어 50명이 저희가 이제 직장 어린이집이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그 대안으로 보육료를 일부 지원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직장어린집이 생기게 되면 만약에 20명이 만약에 어린이집에 다닌다면 30명에 대한 어떤 다른 지원이 전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조사 과정에서 어린이집의 보육료로 일부를 차라리 원하지 여기 직장어린이집보다는 그쪽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다수가 있어서 그 부분을 이제 안 하고 그러면 주민들과 우리 또 대강당의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장소를 구하기가 너무 힘드니까 다목적홀을 만들어서 주민과 또 직원들이 행정을 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 해서 저희가 이제 다목적 홀로 조금 확대하는 걸로 저희가 변경 중이었고 변경된 내용은 얼마 안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임시회 준비하면서 이제 우리 기획위 위원님들께 말씀드렸고 이게 마치면 이제 우리 다른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지금 현재 그러면 어린이집 보육 대상자가 될 수 있는 아이 수가 50명인가요? 아니면 수요 대상자인 학부모가…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를 들어서요.

박구슬위원

아, 예를 들어서요. 예, 알겠습니다. 우선은 설문조사 내용이 그렇다니까 더 드릴 말씀은 없는데 학부모들은 아예 교육 환경을 갑자기 바꾸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아무리 엄마가 바쁘다 하더라도 아이가 지금 적응을 잘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엄마가 편하다고 직장 어린이집으로 지금 바로 바꿀 수는 없겠죠. 대신에 향후에 저희 남구청에 새로 결혼하고 출산하시고 뭐 아이가 계속 있을 수도 있는데 그 아이들 역시 그 기회를 박탈당하는 거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약간 융통성 있게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한 번 더 찾아보셨겠죠?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행정지원과 단체협력팀에서 그런 부분을 많은 깊은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우선 구청의 다른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다목적 홀이 생기는 것 또한 명분은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갑자기 결정된 사항이라 이 자리에서 듣게 돼서 조금 다소 당황스러운 면은 없지는 않고요. 우선은 그 부분에 대한 질의는 여기서 마치고요. 그럼 우암동 복합청사가 2022년 연말에 준공 완료가 된다는 말씀이신데 거기도 다함께돌봄센터라든지 다른…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생활문화센터랑, 예.

박구슬위원

업무하는 시설들이 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복합센터랑.

박구슬위원

그럼 그것도 마찬가지로 저희는 준공에 대한 것만 지금 계산을 하고 여성아동과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입찰 관련된 위탁 관련된…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저희가 시설이 완료되면 그 안에 인테리어 등 이런 다른 부분도 추가로 각 부서에서 예산을 세워서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용호2동…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이제 저희 과에 편성된 부분은 시설비 건축비만 이제 편성이 돼 있고요.

박구슬위원

지금 용호2동 복합청사하고 용당동 복합청사 예산은 다 마련돼 있으시죠?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저희가 지금 순차적으로 중기재정계획에 올려서 순차적으로 하고 내년에 아마 복합청사 관련해서 87억 정도가 구비가 확보되어야 될 거라고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복합청사라함은 지금 말씀하신 게 용당동하고 용호2동하고…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용호2동하고 문현1동, 아, 문현4동.

박구슬위원

문현4동, 맞죠?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박구슬위원

문현4동 같은 경우는 지난 6월인가요? 부산시 15분 도시 공모사업에 했던 건 말씀이시죠?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박구슬위원

해당 건 3건 모두 포함하여서 87억의 비용을 저희가 마련해야 되고…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내년 본 예산만.

박구슬위원

내년 본 예산만요?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박구슬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은 저희 남구청 별관 건립이 다소 미뤄지고 있다는 부분과 미뤄지고 있는 사유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오늘 새로 하나 들었네요. 직장어린이집 건의 수요 조사 결과로 인하여 다목적 홀로 변경을 지금 검토하고 계시다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감사합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이영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예, 재무담당관님 한 번 더 모시겠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예, 재무담당관 김은경입니다.

이영경위원

이영경위원입니다. 박구슬위원님 말씀하신 건에 대해서 보다 보니 위에 공유재산 변상금 징수율의 성과지표가 47%인데 제가 작년도랑 재작년도 결산서를 살펴보니까 목표치는 더 높고 달성률도 76%로 107%로 더 높은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왜 이 달성률이 더 낮아진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 드립니다.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잠시만 제가 책자를 가지고, 예. 죄송하지만 몇 페이지시죠?

이영경위원

61페이지입니다.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결산서 61페이지에, 예.

이영경위원

공유재산 변상금 징수율.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내용이 다른데…

이영경위원

결산서입니다. 결산서 61페이지.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아, 죄송합니다. 제가 여기까지는 지금 파악을 못하고 왔는데 지금 정회시간이나 조금 있다가 제가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담당관

죄송합니다.

이영경위원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이영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구슬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행정지원과장님 나와 주십시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한광영입니다.

박구슬위원

왜 이렇게 타셨어요? 얼굴이. 전부 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며칠간 지금 밤샘 비상 근무하느라고 피곤해서 그런 모양입니다.

박구슬위원

혹시 이게 연이은 태풍으로 인하여 안색이 엄청 까매지셨어요, 오늘 보니까, 제가. 계속 못 뵈다가 보니까. 제가 4년 동안 상임위 하면서 참 많이 봬가지고요. 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좀 괜찮겠죠. 저희 행정지원과 일반회계 사업 중에요. 통합 관제 시스템 인프라 확충 사업이 1억6,000만원이 이제 명시이월이 됐는데요. 이 건의 사유가 뭘까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마지막 12월, 12월에 특별교부세로 교부가 돼서 저희가 집행할 시간이 없어서 바로 명시이월 해서 사업을 집행하게 됐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럼 지금 완료됐을까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상반기 중에 완료됐습니다.

박구슬위원

아, 예, 그럼 이건 처리 완료됐고요. 저희 또 방법용 다목적 CCTV 구축 사업 역시 명시이월 됐는데 이것 또한 연말에 내려와서…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BIFC 기부금으로 된 사업인데 그것도 연말에 확정이 돼서 올해 상반기 중에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박구슬위원

제가 저희 상임위 결산 때도 토목 관련된 건들이 다 대부분 명시이월 사유가 이렇던데요. 저희가 이거 한번 건의사항 계속 올리셔도 안 되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지금 그런 실정입니다. 중앙이나 시에서 그때 중앙이나 시 차원에서 자신들 예산을 그러니까 이 해소 차원에서 연말에 우리 지방으로 교부하는 그런 상황이라서 수차례 건의를 하고 있는데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럼 다목적 CCTV 같은 경우에는 이 정도 되면 몇 기를 설치할 수 있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잠시만요. 지금 저희가 BIFC 기관 협력 지능형 CCTV라 해가지고 저희가 총 2억3,800만원을 들여서 43개소에 저희가 지능형 CCTV를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박구슬위원

BIFC에만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대연1,3동 지역에…

박구슬위원

대연1,3동…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BIFC에서 기부금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

박구슬위원

예, 제가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들었나 봐요 죄송해요. 예, 저희가 지역에 방범 관련돼가지고 대연1,3동 같은 경우에는 좀 안타까운 사건이 2년 동안 있었거든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 이유 때문에 그 지역에 집중 설치하였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래도 이 건에 대해서 작년에 연말에 와서 지금 올해 또 설치가 다 된 건가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올해 설치는 이미 완료가 됐고요. 이제 올해 예산은 다 소진이 완료된 상황으로 내년에 본 예산을 확보해서 점층 추가적으로 다목적 지능형 CCTV 사업으로 확장 개선해서 추가 확보해 나갈 상황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저희 요즘 유튜브에도 많이 나오고 언론에서 전에 나왔던 게 저희가 실제로 남구에서 CCTV 엄청 많잖아요? 남구뿐만의 문제는 아닌데요. 이 CCTV의 화소에 대한 문제 부분 지적이 있었어요. 찍히긴 찍히는데 차 번호 식별할 수 없다거나 사람의 인상착의는 확인할 수 있는데 마스크를 써버리니까 얼굴을 더 세밀하게 확인할 수 없다는 부분들인데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CCTV 모두 다 최소 200만 화소는 다 이상으로 지금 개선을 했고 앞으로도 초고화질 위주로 CCTV를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희가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비용에 맞추고 각종 다양한 민원에 맞추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개선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창현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현부위원장

문화관광체육 담당 쪽에 주무관님, 팀장님, 과장님 오셨네요.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강신우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안 그래도 지금 업무 때문에 수고가 많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사고이월 내역에 보면 UN평화축제 관련해서 지금 예산 지금 2억3,000이죠, 그죠?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우리 2억3,000 구비에, 본예산으로.

박창현부위원장

이게 지금 제가 알기로 코로나 때문에 계속 연기가 되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도 코로나가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 그러면 올해는 어떤 식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으십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지금 올해는 거리 두기가 해제된 상황에서 코로나는 계속 지속이 되고 있지만 거리두기는 지금 안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축제를 종전과 같이 정상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상황이 악화돼서 방역 관계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한다면 중대본 방침에 따라서 조치를 할 것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질의를 했던 내용인데 지금 용호별빛공원?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박창현부위원장

거기도 지금 방송사랑 같이 지금 기획을 하고 있는 축제 건이 있지 않습니까? 그건 어떻게 지금, 제가 자료를 그때 달라고 했었는데 아직 제가 받지를 못했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KNN 방송사에서 저희들이 민간에서 원래 단독으로 우리 용호별빛공원에 바다 경관이 좋다 보니까 장소가 마음에 들어서 여기에서 한번 개인 주관으로 별빛축제를 한 일주일 이상 하고 싶다. 처음에는 그렇게 협의가 들어왔었습니다. 들어왔는데 별빛공원은 뭐 아시겠지만 그냥 우리가 우리 재산, 구에서 관리는 하지만 구 재산이 아니고 항만청 소유 시설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그런, 거기서 정해준 규칙을 다 따라야 합니다. 무료로 사용해야 한다든지 거기서 일정 행위를 못 한다든지 이런 것 때문에 민간 KNN 단독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하려면 구청하고 공동으로 지자체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 그렇게 했을 때 이렇게 부산항만공사에서도 행사를 이렇게 부분적으로 허용을 해 줄 수 있었던 그런 상황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근데 제가 가칭이라고 해야 되나 보니까 비어(Beer), 소주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하시고? 공원이,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제 용호별빛공원이나 민락수변공원은 공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뭐 우리가 쉽게 명칭은 그렇게 돼 있는데 거기에서 아이들이, 주거지 또 관련돼서, 그러면 분명히 병들이나 이런 것들이 나중에 또 회수라든지 행사 중에 문제가 될 텐데 어떻게 대처를?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축제에 안에 내용은 공연이라든지 또 맥주축제도 일단 이렇게 곁들여서 하는 걸로는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려면 푸드트럭이라든지 우리가 약간 먹거리가 들어가는 상황이라서 그런 부분들이 반입이 돼야 되는 상황입니다. 해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환경위생과하고도 협의를 해보니까 푸드트럭 자체로 운영하기는 어렵고 푸드트럭에서는 취급할 수 있는 품목이 이렇게 식품 먹는 것만 가능하고 주류는 주류 취급은 안 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푸드트럭에서 주류 판매는 불가한데 별도로 매대를 만들어서 한 켠에서 매대를 만들어서 맥주, 생맥주라든지 이런 부분을 공급하는 것은 일단 그런 부분까지는 우리가 푸드트럭의 제약 사항이 아니라서 그 부분은 KNN에서 직접 알아서 행사할 때 준비하는 것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러면 그 축제를 하려고 하시는 게 이제 우리가 소위 말하는 별빛공원이라는 어떤 홍보성 때문에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이유 때문에 하려고 하시는 거죠?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협의 들어와서 남구에서 하고 싶어 하는 부분도 있지만, 하고 싶어 하고 그쪽에서는 일정 부분, 예전에는 그런 행사들 벡스코에서도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NN에서 직접. 그랬는데 이번에는 여기서 하기 때문에 야경을 즐기면서 일반 관광객 아니면 주민 대상으로 이렇게 KNN에서 주민 대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도 있고 또 수익 부분도 좀 있을 것이고 우리 구로 봐서는 장소를 알리는, 시 전역에서 시민들이 방문하게 되면 우리 좋은 공원이 있다는 그런 것을 알리는 홍보 효과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런 목적이 다 합쳐져서 이렇게 행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하여튼 제가 지난번에 다시 말씀드렸던 대로 관련 자료 조금 디벨럽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제일 중요한 게 주민 편의와 안전이니까 관련해서 잘 준비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각별히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서 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자료는 드리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예,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창현 부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계십니까? 없으면 제가 좀 질의 하나 좀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건설과장 권성기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예, 결산서 129페이지에 저희가 지반 침하 대응 노후하수관 관로 정밀조사나 이런 지하 관련된 조사들을 올해도 했고 작년도 하고 내년에도 아마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다른, 저희 지역에 악취가 많이 나는 이런 하수라든지 아니면 우천으로 인해서 좁은 이런 노후된 하수관에 관련돼서 지금 계속 사고, 밑에 보면 하수 악취 방지 시설이라든지 하수관로 통수 개선 공사 이 비용들이 전부 명시이월로 다 되어 있거든요. 사전에 검토했던 내용 가지고 이렇게 계획을 짜서 이렇게 예산을 옮긴 건가요?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부분적으로 조금 사업비가 본 예산에 편성이 안 된 부분도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조금 설계 부분이라든지 공사 착공이 연말에 됐다든지 이런 부분들도 좀 있어서 이월이 부분적으로 있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그 비용들은 다 지금 현재 끝이 난 사안인 겁니까?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21년도 사업은 하수 예산은 다 시행이 완료됐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내년도에 또 준비되는 것도 있으시죠?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지금 그러면 하수 관로 관련돼서는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계시는 겁니까? 아, 그러면…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그럼 추가적으로 계속 예산이 편성되는 건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올해 1억 예산을 정밀검사하는데 1억 들었다 치면 내년이나 내후년에도 1억씩 들 예상이면 아예 한 자리에 그냥 올해 한 번에. 한 번에 끝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올해 안 그래도 저희들이 거의 전 구간에 대해서 용역을 해서 이렇게 지금 마무리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또 우리 구비도 들어야 되지만 상당 부분은 시비를 확보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렇게 조사하고 하는 것은 CCTV라든지 그다음에 육안 조사를 해서 완료를 해놨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시급성을 따져서 시비 예산을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앞으로 좀 신경 많이 써주십시오 지금 현재 일대에 대부분이 악취라든지 비가 많이 왔을 때는 또 새는 곳이 너무 많아서 현재 좀 교체하다든지 아니면 공사들이 아마 계속 산재돼 갈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좀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감사합니다.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김근우위원장

여성아동과장님!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여성아동과장 김경혜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지금 아마 초선 의원님도 계실 거고 재선 의원님도 계신 데 저희 아까 박구슬위원님께서 천사어린이집, 꿈나무지원복합센터 관련돼서 어느 정도 언급이 좀 있어서 예산을 쓰긴 썼던데 제가 다른 분들도 몰라서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다른 위원님들한테도 간략하게 자료라든지 아니면 현재 어떻게 얼마만큼 진행되는지도 알아야 할 듯 싶어서 제가 좀 말씀드린 거거든요. 작년 이제 계약을 하셨을 테고 지금 현재 설계나 다른 진행하고 있는 중이죠?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꿈나무 지원 복합센터는 작년도에 공모사업으로 해서 예산이 내려온 것도 있고 그래서 작년도 연말에 예산에 반영이 돼서 올해 이월 시켜서 명시이월 시켜서 지금, 지금 현재로서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 중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다른 진행상황은 아니고 용역만 맡긴 상태고 언제까지 결정이 됩니까, 그래되면?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지금 용역설계가 내년도, 내년도 5월 경에 완료 예정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지금 현재 공사는 바로 착공이 어렵겠네요? 현재 금리라든지 원자재 값이 계속 올라서 다들 다른 복합센터들 SOC사업들들은 전부 미뤄지는 이유가 그런 것도 좀 있던데요?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그런 건 있는데 내년도에 지금 실시 설계하면서 공사비 자재라든지 이런 상승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산출을 해서 시에 총괄건축기획과의 승인을 받고 만약에 사업비가 변경될 경우에는 또 다시 승인을 받아서 내년 5월 한 7월 정도 되면 공사 발주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이렇게 질의 드리는 게 이제 다른 위원님들도 지금 현재 들어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이 위치가 이제 종합, 어린이종합센터다 보니까 관련된 그 부분들을 좀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 현재 진행 상황들은 아무도 지금 파악이 안 되실 겁니다. 지금 민방위교육장이 그냥 가만히 놔둔 상태이다 보니 이걸 또 다른 분들이 지나가시다가 도서관을 이용하시다가도 왜 가만히 있지에 대한 고민 생각 이런 거 하실 수 있거든요. 팻말을, 표지판을 붙여놓기는 했어도 그래도 또 모르실 수 있으니 한번 그것 때문에 질의를 좀 드리고 그리고 앞으로 지금 필요한 사업이다 보니까 좀 철두철미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없으십니까?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문화체육과장님 나와 주십시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문화관광체육과장 강신우입니다.

박구슬위원

과장님 탓은 아닌데요, 이 사업이. 제가 관광 수용태세 개선 사업이라는 항목이 저희가 2020년도에도 명시이월이 됐고 또 2021년도에도 또 명시이월이 됐더라고요. 소막마을?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지금 2021년도에 명시이월 된 것은 우암동 마실길 테마거리 야간 경관조성 공사 그 사업 건입니다. 그 이전 거는 용호만 매립 부두의 경관 조성 공사하고 기타 동생말 관련도 있고 그런 관광 수용태세 개선 사업입니다, 그 이전 거는. 2000년도…

박구슬위원

예, 제가 지금 2021년도 결산서 첨부 서류에는 1억5,000만원이 또 명시이월이 됐습니다. 시설비로 1억4,700만원 그리고 시설 부대비로 300만원으로 이렇게 편성이 돼 있는데요. 이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그게 우암동 마실길 테마거리 야간 경관 조성 공사 사업비입니다, 1억5,000만원.

박구슬위원

지금 그걸 이번에 이제 하신 거죠?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이번에 사업이 거의 완성 다 됐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9월 말에…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9월 말에 준공하려고 계획, 위원님께 초청장 모바일 보내 드린 그게 그 건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받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게 이 사업이 왜 계속 이렇게 미뤄졌습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작년도 하반기 8월 경인가 이렇게 사업비가 내려왔었습니다. 왔는데 사업이 미뤄져 올해로 넘어온 가장 큰 이유는 우암동 우암1지구 지금 재개발 사업 때문에 장고개로가 도로가 계획이 변경이 돼서 옆에 지금 일부 동항성당 위쪽으로 해서 그렇게 다시 도로가 다시 대로가 뚫리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도로가 완성이 돼야만 저희들이 사실 그 사업을 완성을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또 마실길 관련 관광 안내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거기 신설도로에다가 이렇게 세워야 되기 때문에 그런 관계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이 완성도로 개설 지금 준공을 거의 지금 뭐 한 9월 정도로 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도로가 어느 정도 완성이 돼야 인도변에 우리가 간간이 마실길 코스라든지 이런 부분을 이정표를 이정표라든지 안내판을 이렇게 설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사실 이게 지난 4회 추경에 편성이 된 거거든요. 그런데 올해 어차피 할 거였으면 무리하게 안 하시고 그냥 2022년도 예산에 편성을 하셨으면 더 나았을 것 같은데요. 저희 이번에 예산서 올라올 때도 이런 항목들은 조금 향후에도 4차 추경하실 때는 곧 예산서 편성이 있다면 한 번씩 고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질의 드렸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전체 시비입니다.

박구슬위원

야, 시비였나요?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이건 관광 수용태세 개선 사업비가 1억, 1억5,000 전부 다 시비입니다. 100% 시비 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박구슬위원

그러면 저희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저희가 계속 이 사업은 몇 년째 계속 명시이월 사업으로 넘어가는 건이라서 질의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7분 회의중지

15시43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에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2021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심으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21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 없음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구청장 제출)

15시45분

의사일정 제3항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해 기획담당관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기획담당관 강광호입니다. 오늘 제안 드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9월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 드린 사항으로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강광호 기획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자리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겠사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현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감만, 용당, 우암지역의 김철현 구의원입니다. 기획담당관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기획담당관 강광호입니다.

김철현위원

기획담당자님 혹시 예산을 편성할 때 저희 부서에서 이제 예산 편성 요구가 오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철현위원

그러면 기획담당관님께서 부서별 예산을 확인하고 예산 삭감 이런 것도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부서에서 원하는 대로 다 지금 해 주고 있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기본적으로 부서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사업에 대해서 사업설명서하고 왜 사업을 해야 되는지 이유를 제출하게 되면 저희 부서에서는 전체적인 예산 현황하고 그 사업의 필요성이라든지 구민에 대한 복리 증진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전체에 반영을 할지 아니면 연차적으로 반영을 할지를 판단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철현위원

그러면 저희 부서에서도 예산을 편성할 때는 많은 고민을 하고 나서 이제 기획실에 자료를 올리고 기획실에서 이게 타당한지 확인한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 맞죠?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김철현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 남구 내에서 이제 동행정복지센터하고 과 그리고 이제 사업소 이런 게 보면 한 45개 사업소로 이루어져 있던데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예.

김철현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보니까 전체적으로 이제 저희가 기본경비에서 출장여비가 지금 45개 부서 전액 다 삭감 요청을 했습니다. 이 삭감 금액이 총 얼마인 줄 알고 계십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16억9,100만원입니다.

김철현위원

16억3,800만원 정도 되는데, 맞습니까?
지금 삭감이 되고 있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부서가 이렇게 지금 일률적으로 다, 지금 본위원이 보기에는 적게는 1,000만원 많게는 8,500만원 정도까지 지금 부서에서 삭감 요청이 이루어졌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기본적으로 국내여비가 지금 삭감이 이루어진 것은 21년도 당시에는 우리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물품 지급에 직원들이 다 나가기 때문에 직원의 국내여비가 많이 진출이 되었지만 22년 들어서면서 이게 용역으로 바뀌어서 직원들이 나가지 않고 용역업체를 통해서 배달되는 면이라서 국내여비가 많이 줄어들었고 두 번째로는 지금 현재 아시겠지만 각 부서별로 질병이라든지 아니면 육아휴직이라든지 휴직자가 많이 발생해서 현원 축소에 따른 내근 업무 과중으로 직원들의 어떤 면에서는 외근을 나가야 하지만 부득이하게 외근을 못 나가고 있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올해는 아시다시피 대선과 지방선거 등 두 번의 선거로 인해서 선거에서 여비가 나가기 때문에 중복 지급이 안 되기 때문에 관내 여비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 또 큰 그거는 아니지만 올해부터 관내 여비 신청을 차세대 인사랑 시스템으로 전환되면서 관내 여비 신청하는 방법이라든지 관내 외근을 다는 방법들이 좀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그로 인해서 이거를 기록을 누락시켜서 그렇게 관내 여비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현위원

우리 전체 부서를 다 포함했을 때 출장 여비 금액이 총 얼마였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올해 같은 경우에는 30억 정도 됩니다.

김철현위원

30억 정도. 혹시 21년에는 출장 여비가 얼마인지, 혹시?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21년에는 2억8,500이었습니다. 아, 28억5,000…

김철현위원

그때도 혹시 이 금액을 삭감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맞습니다.

김철현위원

지금 아마 매번 저희가 의원들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지금 지적을 했는데도 지켜지고 있지 않는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그래서 저희들이 2023년 예산 편성 시에는 전체 인원에 대한 관내여비를 현재 60% 정도 선에서 편성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현위원

지금 16억이라면 예산을 저희가 이제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돈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 앞에 이제 필요한 금액인데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담당관님이 봤을 때, 예산을 봤을 때, 전체 합계를 보시면? 이런 부분도 조금 더 신경 써서 저희가 매번 지적받는 부분은 조금 더, 담당관님이 새로 오셨지만 이제 2023년에는 조금 달라질 수 있도록 이 부분에 좀 신경 쓰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2023년 예산 편성 시 2022년도에서 문제됐던 부분들은 면밀히 살펴서 예산 편성에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현위원

알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김철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현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현부위원장

대연1,3동 박창현입니다. 미래성장담당관님 잠시 질의하겠습니다.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미래성장담당관 김혜옥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예, 담당관님 지금 우리 어린이 놀이공원 조성 사업 7억이 삭감됐는데 지금 이게 제가 알기로 용호별빛공원에 물놀이 시설 관련해서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예, 각종 사전 행정절차 이행 추진 일정상 물놀이 시설이 올여름에 개장이 어려워짐에 따라서 용호별빛공원 활성화 사업이 재검토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시설 활용 위주로 진행되는 관리동 리모델링과 경관조명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하고 어린이 놀이 공간 조성 사업은 용호별빛공원 활성화 사업에서 좀 제외를 하는 사항이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삭감이 되면서 다른 어떤 지금 또 기획을 하고 있는 어떤 준비된 사업들이 있습니까?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예, 용호별빛공원 발전 방향에 맞게 각종 대규모 행사, 야간 관광 프로그램 등을 유치해서 더 알리고자 합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지금 몇 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죠?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10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제가, 저도 집이, 한번 가족들이랑 같이 한번 이렇게 둘러보면 일대가 거의 거주지 분이 많으니까 거기 관련돼서, 좀 늦게 가시는 분들 많던데 다 돌아가시더라고요. 그 부분의 인력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뭐 인력 운영?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기간제, 기관제 분이 세 분이 근무하시고 그 외 공공근로 분들이 있어서 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이번에 추가로 인력 관련해서 하셨죠? 인력 충원 관련…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아닙니다. 용호별빛공원은 추가로 하는 거는 아닙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도를 좀 더 높일 대안 방안이 있습니까? 시간적인 어떤 그 안에서, 10시까지만 해야 된다 하면…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안전 문제도 있고 그쪽이 방파제 쪽으로는 통제구역이기 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취객들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전문제 때문에 10시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녁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해서 거의 좀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현재까지는 10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럼 지금 이제 우리 남구가, 지금 제가 이제 엑스포 관련해서 동구는 TF팀이 꾸려졌고 우리 남구는 이제 조직 개편이 되면 이제 담당 부서가 생기게 될 텐데 그러면 이제 엑스포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 남구가 가지고 있는 어떤 오륙도부터 시작해서 이기대 그 다음에 뭐 별빛공원 등 이런 다양한 이제 저희 공간들을 활용들을 해야 되는데 지금 보면 이제 문화나 어떤 관광 이쪽으로 저희가 앞으로 많은 이제, 동력을 많이 이제 할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지금 이제 부지들을 좀 활용도를 좀 더 높이려고 하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단 그런 인력 부분들을 조금 더 하셔서 조금 그런 부지들의 활용도를 다방면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고, 또 주위에 두 개의, 우리 남구에 4개의 대학교가 있지만 근처에 부경대학교, 경상대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동명대도 있고? 그러면 그러한 또 학교들 산학 협력들이 같이 이렇게 해서 그런 부지들 활용들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조금 더 심도 있게 한번 활용해 주시면 좋겠다는 뜻에서 일단 말씀드리고요.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예.

박창현부위원장

추가적인 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관련해서 지금 시비하고 구비가 지금 같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하나 해주십시오.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시의 공모사업으로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 지금 세 가지가 있습니다, 13페이지부터 15페이지까지. 시에서 공모사업을 해서 저희가 청년이, 프로그램을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원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시비가, 시비에 대한 구비 지원분이 이번에 반영된 사업입니다. 구와 민간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여기 우리 인근 학교하고 이런 쪽 관련돼서는 협업을 하고 있나요?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학교에 홍보가 잘 안 됐다는 얘기들이 들어와서 저희가 학교만 한 건 아니고 남구신문이하 많이들 홍보를 했습니다. 남구신문도 하고 그래서 많이 들어온 사업들이었습니다. 시에서 공모사업이 있다는 내용들을 다 했는데, 홍보가 됐는데 학교도 다 남구신문이 다 들어가니까, 이제 학생이랑 좀 더 홍보를 다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제가 담당관님하고 최근에 한 세 번 정도 미팅을 하면서 항상 제가 부탁도 드리고 또 질의도 하고 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인근 이제 우리가 말하는, 김근우 위원장님도 마찬가지로 저도 마찬가지, 청년 쪽에 많은 이런 사업들 관련해서 지원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데 이쪽 관련하셔서 지금 업무가 사실 좀 과다하게 업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쪽 업무가 과다하다 해서 그러면 그 어떤 저희가 소위 말하면 청년 쪽 관련해서 정책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어떤 전문성 있게 좀 다뤄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이 부분이 지금 이제 10월달 되면 부서 이동이 되지 않습니까? 청년정책팀이 지금 일자리환경국으로 가지 않습니까? 일자리환경국에서는 지금 우리 남구가 앞으로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청년이 지금 떠나가는 시점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대하는 방안이라든지 앞으로 우리 청년 일자리 관련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일자리경제과가 일자리 업무도 하고 있으니까 청년 일자리 업무가 더 원활하게 잘 이루어갈 수도 있고 어느 부서에 있든지 청년에 대한 저희가 다양한 정책들을 연구하고 할 수 있는 청년팀의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청년의 여러 사업들을 하고 있는 상황들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이번에 취업박람회 업체 이번에 참여 업체가 혹시 몇 팀인지 알고 계십니까?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취업 박람회예요? 제가 몇 팀인지까지는. 예.

박창현부위원장

그러면 지원 숫자, 채용 숫자는 몇 명인지 알고 계십니까?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청년취업박람회입니까? 아, 죄송합니다. 예.

박창현부위원장

제가 알기로 45개 업체가 참여를 했고…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청년기업이. 남구만 말씀입니까?

박창현부위원장

중소기업 관련 한 건데,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원 인력이 26명 정도로 업체 대비해서 인력이 절반밖에 이번에 채용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게 뭐냐 하면 적절하게 어쨌든 홍보 부분에서 그다음에 그런 다양한 어떤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문턱이 높다고 지금 보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미래성장담당관님 쪽에서, 지금 어쨌든 지금 현재 청년 정책 쪽을 다루고 계시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우리 남구가 어쨌든 지역에 4개 대학교를 가지고 있는 어떤 특화된 지역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또 관심 있게 봐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는 뜻에서 제가 많이 말씀드립니다.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들어가서 좋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창현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현위원

문화관광체육과장님께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사업 설명서 20페이지!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문화관광체육과장 강신우입니다.

김철현위원

예, 사업 설명서 20페이지에 보니까 해안 먹거리 타운 조성 설계 용역이 2,000만원이 신규 사업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 사업이 어떤 건지 좀 간략하게 제가 조금 설명 좀 들어도 되겠습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우리 해안 먹거리 타운 조성 사업은 위치는 분포교 다리 지나면 용호만 매립부두가 있습니다. 매립부두가 있는데 그 길이는 300m 이상 상당히 긴데 다리 건너자마자 우리가 첫 구간 첫 부터 100m 구간 폭 한 20m 해서 거의 면적은 한 2,000㎡ 한 6000평 이상 됩니다. 그 구간인데 이거를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그쪽에 용호만 매립부두가 중간에는 부경대 실습선도 있고 또 옆에 삼주다이아몬드베이도 있고 유람선 운행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선착장에 있는 데크 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별도로, 보통 때는 시민이나 주민 분들이 와서 그냥 쉬기도 하고 이렇게 하지만 밤에 광안대교라든지 주변에 용호만 앞쪽으로 동생말쪽으로 바다 경관이 상당히 좋은데 너무 밋밋하게 그냥 이걸 공간을 이렇게 그냥 두기가 좀 우리가 그렇다. 아깝고 해서 우리가 관광객 유입도 하고 지역민들에게 어떤 쉼터도 제공하고 이런 차원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김철현위원

그러면 쉽게 말해서 저희가 수변공원처럼 이제 먹거리 타운을 이렇게 만든다고 보면㎡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비슷하기는 한데 지금 항만시설이다 보니까 그곳이 우리 구청 시설이 아닙니다. 그래서 해양수산청 부지고 또 부산항만공사에서, 그걸 관리를 하는 주체가 항만공사입니다. 부산항만공사라서 그 시설을 사용하는데 그런 제약이 많이 따릅니다. 먹거리 타운을 만들더라도 만들면 안에 우리가 푸드트럭 이런 도입하는 그런 걸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푸드트럭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푸드트럭 안 들어가고 먹거리타운을 조성하려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 사업을, 주변에 있는 가로수 같은 나무에다가 경관 조명을 설치해서 분위기도 좀 이렇게 감성적으로 꾸미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데크 쪽에는 다시 편의시설을 조금 더 보강을 해서 거기다가 데크에다가 이렇게 QR코드, QR코드를 부착을 해서 거기 오시는 분들이 QR코드하고 모바일 폰하고 연동을 시켜서 거기서 주문을 해서, 배달을 해서 이렇게 먹고, 이렇게 하는 그런 공간으로…

김철현위원

과장님, 제가 도중에 말을 끊어서 죄송한데 그러면 지금 이게 용역이 저희가 들어가면 지금 구상은 이제 배달음식이라든가 이 지역에 있는 상권을 활용해가지고 외부지역에 있는 분들이 음식을 가지고 와서 먹고 그다음에 즐기고 이런 식으로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가져와서 먹을 수도 있지만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라든지 그냥 오신 분들이 앉아서 이렇게 시킬 때는 이제 본인이 앉아 있는 자리에 저희들이 별도로 나중에 시설을 할 때, 다른 시설은 안 합니다. 푸드 트럭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별도로 고정 시설물 할 수 없는 공간이기 때문에 일반 기반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습니다. 없고, 그 대신 이제 먹거리를 시키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QR코드를 부착해서 폰하고 앱을 깔아서 연동을 시켜서 주변에 있는 W라든지 메트로라든지 용호지역 같은데 이런 데 있는 상권에, 상권에 가게를 이용을 해서 이렇게 배달을 시켜서 거기서 이렇게 먹고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김철현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항상 말을 하고 있는 게 이제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이런 걸 많이 저희가 언급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 사업이 만약에 설계 용역이 되고 나서 이 조경이라든가 가꾸어지면 저희 관내 용호동에 있는 이제 상권은 좀 더 활성화되고, 배달음식이라든가 이런 게 되니까 저희가 그렇게 먹고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든다, 이렇게 보면…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맞습니다. 꼭 인근 지역 상권은 물론이고 용호지역 더 넓게는 아직까지는 우리 사업이 본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구상만 하고 있는데, 또 배달이라 그러면 5분, 10분, 길면 10분 차이, 5분 차이기 때문에 대연지구까지도 아우를 수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용호지역 권역 안으로 해서 이렇게 거기에 있는 음식점이라든지 가게들을 활용을 해서 이렇게 지역 경제도 살리고…

김철현위원

지금 이 사업이 어느 정도 구상은 조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문제점 이런 부분도 좀 어느 정도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문제점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푸드트럭 부분이 들어가면, 들어갈 수도 없고 허가를 내주지 않습니다, 항만공사에서. 허가를 내주지도 않고 기반시설을 갖춘다든지 화장실을, 화장실은 인근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라든지 이런 부분을 시설 하게 되면 해양이 오염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별도로 기반 시설을 안 가꾸고 아까 조금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하고, 그렇게 주문을 하고 대신 아무래도 사람들이 와서 이렇게 또 먹고 이렇게 즐기고 마시고 이렇게 하다 보면 또 주변이 더러워질수도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청소관리원을 별도로 둘 것입니다. 관리원을 두고 이렇게 매일 관리를 하고 해서 민원 발생을 하여튼 최소화시키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현위원

본위원이 보니까, 이제 저희 수영구에 보니까 이제 광안리해수욕장 앞에 이제 드론쇼를 뭐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하시더라고요. 그 드론쇼를 할 때마다 외부에 이제 부산에 있는 분들 아니면 타지에 있는 분들 이 드론쇼를 보면서 상권이 활성화가 되더라고요, 그 지역에. 그리고 상권이 활성화되니까 이제 상인들도 만족도가 높고 이제 이런 외부의 공연시설이라든가 문화 관람이 되니까 되게 이 현장에 오시는 광안리의 바다를 이용하러 오시는 보러 오시는 분들이, 또 외에 이런 관광자원을 보니까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향후에 그러면 저희도 이 시설 안에 이제 먹거리도 있겠지만 보고 즐길 것도 만든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먹거리 즐기면서 먹거리만 있으면 또 그 자체가 좀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공연도 우리 먹거리 시간에, 적당한 시간에 공연팀이 와서 공연을 하는 것도 이렇게 계획에 들어 있는 부분입니다. 공연을 우리가 괜찮은 공연팀, 지역 공연팀들을 불러서 이렇게 같이 공연도 하고 이렇게 해서 가려고 합니다.

김철현위원

그럼 사업을 할 때 좀 면밀하게 파악하셔가지고 저희도 W상가도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 보면? 그런 거랑 잘 어울리게 구색을 맞춰가지고 지역 주민들 상권도 살리고 지역 주민들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문화타운을 좀 잘 만들 수 있도록 용역 단계부터 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그래서 용역은 12월 말까지로 정했는데 한 석 달간. 또 12월 말경에 저희들이 용역 중에 메트로나 LG쪽에 W에 있는 분들이 제일 가깝기 때문에 혹시나 또 빛 때문에 조명, 수목 조명 때문에 빛을 이렇게, 빛 가지고 예민한 분들이 또 혹시 민원인이 생길까 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여론조사를 별도로 연말쯤에 할 겁니다, 지역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해서 최종적으로 그런 부분 보완해서 경제도 살리고 볼거리도 제공하고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김철현위원

혹시 담당 부서에서는 이 사업이 시작이 되면 저희가 이용객이 어느 정도 올 건지 파악하고 계시는 것도 있습니까, 그러면?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이용객은 아무래도 설비를 꾸며놓으면, 지금도 야간이라든지 이럴 때는 지역의 주민 분들이 많이, 특히 여름에는 많이 나가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보다는 몇 배 정도는 더 많이 오지 않겠습니까?

김철현위원

알겠습니다. 이 사업을 조금 잘 실행시켜가지고 민선 5기, 8대, 이제 민선 8기 구청장 공약 중에 5대 사업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좀 차질 없이 잘 진행하셔가지고 지역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고 그리고 지역 상권도 잘 살릴 수 있도록 이 부분도 조금 노력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최대한 노력해서 잘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현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철현위원님. 다음은 이영경위원님!

이영경위원

저도 문화관광체육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방금 김철현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설명을 들으면서 질의 드리고 싶었던 내용이 있었는데요. QR코드로 이렇게 먹거리를 주문한다고 하셨는데 이미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오나 워낙 배달 어플들이 잘 돼 있는 상황에서 굳이 QR코드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저희들이 사업 계획을, 계획을 할 때 앱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현재 남구에 "어디고" 우리가 앱을 통해서 무료로 이렇게 앱 설치를 해서 주민들이 그 부분을 이용을 많이 하시는데 "어디고" 앱을 하려고 했는데 그 부분도 충분히 검토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어디고" 앱이 처음에 할 때는 무료로 이렇게 사용하는 걸로 이렇게 약정이 됐기 때문에 추가로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할 수가 없고 다시 하려고 그러면 그런 부분을 절차를 밟아서 별도의 앱을 까는 설치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다 비용을 분담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지금 기존에 있는 우리 남구에 있는 "어디고" 앱을 사용을 하지를 못하는 그런…

이영경위원

기존에 있는 "어디고" 앱 말고 이제 일반적으로 보통 이제 주민들이 사용하시는 사기업 어플이 있잖아요?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이영경위원

그러면 이제 거기서도 배달 주문이 충분히 가능한데 또 QR코드를 따로 부착을 하시는 게 이유가 있는 것인지?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QR코드를 붙여서 이렇게 하면 QR코드, QR코드도 설치비가 시스템 설치비가 한, 내년에 사업을 하는데 한 2,200만원 정도 소요가 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그 앱은 별도로 저희들이 개발을 할 건데 그게 아마 지금 다른 일반 배달 앱 보다는 저희들이 봤을 때 좀 낫다고 이제 이렇게 생각했어요. 일반 배달앱은 현재로서는 뭐 다른 거는 현재로서는 검토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추가로 설명서 19페이지에요. 문화재단 설립 추진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여러 번 연락을 주셨는데 저도 회의가 있고 약속된 시간에 오지 않으셔서 못 뵈고 여기서 바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주신 자료를 제가 읽어보니까 설립 배경부터 좀 너무 추상적인 것 같아서 문화재단이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는지 간략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문화재단이 어떤 조직인지 그걸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은 공공 이익을 위해서 기본 재원이 출연금입니다. 출연금 등을 재원으로 해서 문화예술 진흥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전문화되고 거기에 있는 우리가, 조직은 전문화된 조직입니다. 전문화, 조직화, 제도화된 문화 정책을 실행하는 그런 민간 기관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지방자치단체가 문화 정책을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설립한 게 지역문화진흥기관입니다. 또 공적 재단 법인이면서 공적 유관단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문화정책을 수립하고 실현하는 데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우리가 지역문화재단을 설립을 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게 공공기관의 재원을 통해 설립되기 때문에 공익적 성격이 강한 조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지금 주신 자료에 관내 주요 문화예술기관이 18곳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이 18곳이 잘 운영이 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우리 남구에 있는 문화예술시설은 여타 구에 비해서 월등히 많습니다. 대개 다른 구들은 거의 10개도 채 안 되는 구들이 거의 절대다수인데 우리 구는 18개 이렇게 문화시설이 거의 아시다시피 다 이렇게 큰 시설부터 해서 예총 문화회관, 박물관,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다 보니까 지금 이런 시설들은 시설이 많다는 이유는 그만큼 여기에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이 활동력이 왕성하다 이렇게 보셔야 되고, 또 이 공간이 많다는 지역 관내 대학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같이 잘 어우러져서 현재 그런 활동들이 잘 활성화되고 있다고 봅니다.

이영경위원

기관의 수는 많은데 사실 실제로 지금 과장님이 주신 자료에서 구민들이 많이 이용되는 곳은 몇 군데 안 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사실 증권박물관이나 부산여성회관 이런 곳은 특정인들 외에는 이용을 잘 하지 않는 곳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밑에 써놓으신 글 중에 ‘인적 물적 인프라가 동시에 갖춰진 남구에서 문화 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할 조직이 필요.’라고 하셨는데 이거는 문화 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할 조직이 필요한 게 아니라 그냥 조직이 필요한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뭐, 지금 이런 문화시설들이 있지만 이거를 그냥 그 자체의 시설 조직이나 구성원은 그대로 이렇게 운영이 됩니다. 되지만 전문 우리가 인력이나 기능을 갖춘 그런 문화재단이 생긴다면 이런 문화기관들이 민간하고 기존에 있는 문화시설하고 이렇게 거기서 기존, 기존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들 중복된 프로그램들은 또 같이 의논해서 그런 부분들은 약간 조정을 한다거나 각 기관에서 이렇게 돌리는 각종 프로그램 하고 이런 부분들을 재단에서 나서서 좀 이렇게 같이 민간하고, 민간에 있는 우리가 활동하는 예술가들이라든지 이런 분들도 같이 합류를 하게 되고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시켜서 조금 더 이렇게 주민에게 생활적으로 다가가는 문화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 이렇게 재단이 꼭 있어야 된다. 그래서 이 재단이 그런 앞으로 시설과 상대를 해서 사업을 해야 될 부분…

이영경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안에 올라와 있는 이 설립 기본계획 수립 이 사업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인건비 경비로 사례 분석만 7,000만원인데 어떤 사례를 분석하는지는 정확히 명시된 게 없어서요.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용역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사례…

이영경위원

19페이지…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용역비를 저희들이 7,000만원을 올렸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예.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이제 이 부분은 재단을 설립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한 적어도 한 2년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2년 걸리는데, 먼저 기본 계획을 수립을 하려고 그러면 그 수립하기 위해서 이렇게 연구 용역을, 연구 용역을 해서 과연 경제성이 있는지 또 지역 주민들이 얼마나 선호하는지 예술가들의 의견이 어떤지 이런 것들을 다 종합해서 이런 부분들을 다 데이터화시켜서 과연 재단을 만들어서 얼마나…

이영경위원

그러면 그 데이터에서 부정적인 결과값이 나온다면 재단의 설립을 다시 재고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부정적인 값이 절대적으로 이렇게, 50% 이상이 절대 다수로 나온다면 그런 부분들은 좀 검토를 해봐야 할 부분이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이영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영경 위원님.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고선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선화위원

용호1,2,3,4동에 고선화위원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나와 주십시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김용민입니다.

고선화위원

예, 사업설명서 19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면 신규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동물보호감시원이라고 지금 신규사업이 있어요.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하시는지 좀 궁금해서 질의 드립니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이 동물보호명예감시원과 같은 경우는 「동물보호법」과 「동물보호명예감시원 운영 규정」에 따라서 활동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돼 있기 때문에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부산시에 140 분이 활동하는데 우리 구에서는 총 7명이 위촉돼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러면 우리는 이때까지 한 번도 이런 분을 활동하신 게 없나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일단 명예감시원이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수당을 지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분들도 사실은 하면서 차비라든지 안 그러면 음료수라도 드셔야 되기 때문에 일단 예산 편성에서 저희들이 반려문화, 반려동물문화 정착을 위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고선화위원

정착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시나요, 그러면?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주로 이제 법 지도 홍보, 동물 학대 등 법 위반 활동 감시나 신고 등 관한 활동을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홍보 활동이나 이런 건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지 저는 4시간 이상 이렇게 활동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이 잡혀 있으니까 이게 예산이 올라왔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보통 이게 캣맘이라 해서 요즘 그런 게 많은데 그분들이 동물 보호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하면서 어떤 할 때는 같이 어떤 동물 학대 등이나 법 위반 사항이나 감시 신고가 들어왔을 때 구하고 공동으로 같이 나가서 활동하면서 직원들이 혼자서 나가는 부분보다는 같이 활동을 하면서 수당을 좀 지급해 주는 그런 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선화위원

아무래도 동물 학대나 이런 거는 조금 위험하기도 하더라고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고선화위원

큰 개나 이런 거는 여자 혼자서 가기도 조금 위험하기도 하는데…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우리 구청에서 원래는 어떻게 그런 관리를 하고 계셨어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큰 개 같은 경우는 현재도 예산을 조금 지원해서 거기 들개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들이 그걸 하고 있습니다. 할 때 그쪽에… 잠깐만요.

고선화위원

따로 또 일자리경제과에서 또 따로 관리를 하고 계시잖아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그거는 이제 어떤 신고가 들어왔을 때 예를 들어 들개들이 출연했다 하면 틀망을 해서 안 그러면 잡으러 간, 특히 문현동에…

고선화위원

그런데 출현했다고 해서 이 개들을 잡을 수가 없잖아요? 빠른 이동도 조금 염려가 되고 그거는 이분들이 하실 일은 아니신 것 같고…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여기는, 여기에 있는 아까 이분들은 그냥 활동을 하는 거는 봉사 차원에서 하면서 저희들이 실비 쪽으로 조금…

고선화위원

그냥 실비를 지원하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런 개념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냥 정착하기 위한 그냥 제도다 이 정도만 생각하면 되는 겁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건설과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설명서 58페이지인데요. 남구 감만동 지역에 지금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이신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추후 관리가 조금 필요할 것 같아서 저도 지금 여기 길을 다니다가 타이어가 펑크 나서 그런데 수정터널 가는 길에 옆에 차선이 없기 때문에 그냥 옆에 설 수가 없어서 저는 그 길을 그냥 계속 달렸던 조금 아찔한 순간이 있어서 조금 염려도 되고 여기가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다고 제 기억에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건설과장 권성기입니다. 정확하게 제가 지금 사업명을 말씀 안 해 주셔서…

고선화위원

아, 예, 예. 58페이지에 보면, 건설과 맞으시죠? 감만동 75-93번지 일원 도로 정비입니다.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아, 예, 이 사업은 지금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쪽 세방기업 주변으로 상당히 도로가 노후 파손된 부분이 많아서 빠른 정비가 필요해서 저희들이 추경 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고선화위원

이 사진뿐만 아니라 조금 면밀히 살피셔가지고 다른 도로들도 조금 살펴가지고 같이 조금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 좀 많이 들거든요.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고선화위원

그리고 거기는 덤프트럭이나 조금 큰 차량들이 좀 많이 다니기 때문에 조금 면밀하게 살피셔서 그쪽 주변은 다 살펴보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렇게 하시고 도로를 정비했다고 해서 끝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리고 신고가 들어왔다고 그냥 그것만 정비할 게 아니라 계속 관리를 조금 하시는 게 저는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고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지만 우리 주민들도 초보운전자나 이런 분들은 충분히 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한 소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특별한 조금 관심 좀 부탁드린다고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이 사업비 말고도 저희가 수시로 신고나 저희가 순찰해서 찾아낸 부분들은 빠른 정비를 위해서 또 별도 예산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여튼 빠르게 하겠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렇게 조금 부탁을 드린 게 뭐냐 하면 저는 SK로 올라가는 길에 보면 도로가, 요즘은 태풍도 많이 오고 비도 많이 와서 조금씩 파여 있는 데도 있거든요. 근데 그냥 다니시는 분들은 그냥 다니시지만 저희들은 의정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것도 사진 찍어서 우리가 과에 직접 말씀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고는 예방을 먼저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남구 관할에서는 이런 사고가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성기

권성기건설과장

잘 살피고 빠르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고선화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선화위원님! 그리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찬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현부위원장

대연1,3동 박창현위원입니다. 미래성장담당관님 한 번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미래성장담당관님!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예, 미래성장담당관 김혜옥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관련해서 지금 국비, 시비, 구비가 더 태워지는데 지금 이 지원 사업에 대해서 일단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등 경제위기로 인해서 청년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 저소득 청년에 대한 한시 월세 지원 사업입니다. 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고 월 최대 20만원, 20만원까지 12개월간 하고 신청 기간은 2022년8월22일부터 1년간 2023년8월21일까지 하게 됩니다.

박창현부위원장

현재 다 모집하고자 하는 그 부분은 다 채워졌나요, 일단은? 지원…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지금 1년간 하고 있기 때문에, 1년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한 330건이 접수가 되어 있는데 이 접수를 소득조사를 해서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 기준이 사실 이제 보면 애매모호한 부분도 사실 이렇게 검토를 해보니까 있던데 그 부분을 어떻게 지금…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그런 기준들을 다 저희가 세세하게 해서 민원인한테 알려주고 그리고 사후 관리도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 사업은 집중되어 있는 4개동에 한시 지원 기간제를 활용하는 업무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시죠, 이 쪽에 관련돼서?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저희는 남구신문에 게재를 하였고 그다음에 그 외 SNS랑 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건 국토교통부 사업이라서 전국적으로 다들 하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한시라고 돼 있는데 이걸 지속적으로 앞으로 우리 구가…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3년간 하는 한시 사업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렇죠? 사업인데 이거를 추후에 우리가, 지금 남구가 계속 이제 인구가 지금 계속 빠져나가고 있고 이제 또 계속 우리 인구 수요를 계속 늘리려고 하면, 어떤 또 학교가 있으니 이런 부분을 좀 챙기려고 하면 사실 이런 지원사업도 저는 상당히 좋다고 보는데 어떤 이런 또 지원 사업 말고도 또 저희가 자체 어떤 남구에서 조금 저희가 좀 청년이나 어떤 인구 주민들의 수를 늘리기 위해서 다른 어떤 조금 우리 담당자님께서 생각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까?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내년에 청년들이 자격증 지원을 하고 도서구입비 지원 등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 어떤, 금액은 어느 정도지요?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금액은 1인당 10만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러면 학교나 이런 부분들하고도 같이 협업을 하시나요?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예, 학교, 이런 홍보를 다 들어갑니다. 학생들이 많이 신청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해서 저희 인구 정책에도 전입을 오셔서 후에 구에 정주할 수 있게 하는 방향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예, 아무쪼록 제가 항상 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청년 관련해서 이런 사업들이 있으시면 조금 더 애정을 가지시고 챙겨봐 주시면 좋다는 취지에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혜옥

김혜옥미래성장담당관

알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위원장님, 박창현 부회장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8분 회의중지

16시56분 계속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창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찬위원

예, 박찬입니다. 문화관광체육과장님!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문화관광체육과장 강신우입니다.

박찬위원

예, 우선 상임위 때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과장님께서 요즘 청장님 공약 관련해서 주된, 주로 나오고 있는 얘기들이 문화관광 이런 쪽이다 보니까 아마 업무가 과중하신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해서 조금 미리 조금 말씀을 한마디 드리고 싶고, 아까 김철현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던 해안 먹거리 타운 조성 관련해서 조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박찬위원

전반적으로 지금 추세를 쭉 보니까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게 관이 조금 아무래도 공약사항 이행에 관련된 내용이다 보니까 그렇겠습니다마는 관이 조금 주도한다는 그런 느낌이 좀 강하게 들어서, 타운 조성 관련해서 혹시 지금 주민들 요청이라든지 그런 내용이 조금 이렇게 파악이 돼서 진행되는 내용입니까? 혹시 진행되게 된 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전에도 조금 말씀을 드렸지만 그걸 추진하게 된 배경은 매립부두 위치가 관광객들이 바다를 조망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좀 특별한 공간이다 보니까 그런 공간에서의 먹거리도 제공하면서 또 이렇게 바다 조망도 하면서 휴식을 취하면 우리가 또 굉장히 좋고 또 관광 우리 이미지 효과도 많이 극대화 된다. 이렇게 해서 이 부분을 이런 사업을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박찬위원

혹시 관련해서 주민들 의견 수렴의 과정이라든지 주민들이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주민이라는 것은 지금 대상 지역이 되고 있는 주변에 살고 있는 인근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아직 W라든지 메트로 이렇게 자이 같은 인근에 사시는 아파트 단지에 사시는 분들에게 그 부분을 대상으로 이렇게 저희들이 주민 설문조사를 별도로 아직 본격 시행은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박찬위원

그렇다면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주민 여론에 대한 수렴 없이 관에서 지금 조금 주도를 해서 지금 가고 있는 내용이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그런데 그 부분이 너무 공간이 이렇게 그냥 이렇게 놀리기에는 좀 아까운 공간이고 비어 있고 이렇게 하면 해서 뭔가 우리가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렇게 우리가 이 부분을 그렇게 보고 좀 알리기로, 우리 남구도 알리고 이런 우리가 멋진 우리가 공간이 있다는 것도 외부인들에게 좀 홍보도 하고 이러려고 이렇게…

박찬위원

그런 취지는 일견 공감을 합니다만 사실 표현이 좀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조금 속도를 조금 과하게 밀어붙인다 내지는 약간 조금 거칠다는 느낌이 좀 있고 제가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인근에 있는 거주, 그러니까 주민들이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지역하고 어떻게 보면 거리상으로도 상당히 가까이 있지 않습니까,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그렇게 있고?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W는 제일 가깝고요. 조금 더 옆으로 조금 더 조금 더 인근에는…

박찬위원

메트로…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메트로 단지도 있고. W가 제일 가깝게 위치해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본격적인 주민 설문조사나 그런 여론에 대한 파악은 안 했지만 그 부분은 이제 12월 중에 본격적으로 주변에 계신 분들 거주하는 분들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용역을 해서 실시 설계를 하게 되면 그 부분을 같이 병행해서 이렇게 할 겁니다, 별도로, 12월 전까지는, 그 부분을. 주민의 여론을 다 듣고 해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할 것입니다.

박찬위원

아까 김철현위원님과의 질의 응답 과정상에서 조금 간단하게 언급을 주셨습니다만 이게 대비해서 노리시는 효과는 어느 정도 이 지역 상권 활성화 내지는 관광 관련해서 그렇게 말씀을 주셨던 걸로 이해를 하고 준비를 하시는 과정에서 이게 어떻게 조금 뭐라고 해야 되지? 주민 불편 사항이라든지 이런 것도 감안을 갖다가 하시는 내용이 있으실 거 아닙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그래서 이 부분이 말씀드렸지만, 전에도, 앞전에도, 우리 구에서 구유지라든지 구에서 직접적으로 이렇게 아무 제약 없이 쓸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서 이게 해양수산청 관련 부지고 또 BPA에서 이걸, 항만공사에서 이걸 직접적으로 재산 관리를 하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 달 정도 전쯤, 한 두 달 정도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부산항만공사에 협의차 갔었습니다. 이 사업 내용도 소개도 하고 이렇게 계획도 알리고 해서 가서 협의를 했는데, 그분들이 하시는 얘기가 여기에 상당히 민원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알고 있고, 민원이 아무래도 부두 시설이고 이렇게 항만 시설 쪽이다 보니까 바다를 끼고 있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와서, 낚시꾼이라든지 일반 휴식하시는 분들 쉬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민원이 많이 하루에도 몇 건씩 이렇게 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우려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마는 이 부분을 우리가 조금 더 이 공간을 더 잘 꾸며서 외부인들도 유입시키고 지역경제도 활성화시켜서, 우리가 효과도 더 이렇게 양단으로 해서 효과를 좀 보고 또 좋은 쪽으로 이렇게, 물론 거기에 따른 부작용 민원이 충분히 발생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민원 발생 관계되는 부분은 11월까지 가깝게 있는 분들 대상으로 이렇게 여론조사를 거칠 것이고요. 혹시 또 추가적으로 이걸 조성했을 때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그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들도 이걸 나름대로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저희들도 기존 항만공사에서 우려하는 부분들도 충분히 이렇게 좀 다 알고 있고 해서 그걸 전부 다 이렇게 감안해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박찬위원

만약에 지금 계획대로 타운이 그렇게 조성이 된다고 하면 타 지자체에 있는 운영하는 그런 비슷한 사례는 어떤 걸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부산에서는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우리 현재 해안 먹거리 타운을 이렇게 바다에 바다 쪽에, 수영구에 있는 수변공원은 조금 우리가 다른 휴식 공간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우리가 좀 기관이, 우리 지자체가 주도를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려고 하는 곳은 부산에서는, 바다와 인접해 있는 구들이 몇 개 안 되니까 현재로서는 그게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이렇게 하고 아주 유사한 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굳이 하나 예를 들자면 인접해 있는 수변공원 정도 그러니까 꼭 같은 형식은 아니겠지만 비슷한 그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최근에 수변공원에서 그러니까 조례안으로 하든지 해서 금주 그러니까 술을 갖다가 못 먹게 한다든지 그런 식이 추진되고 있는 내용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아무래도 특히 여름 계절적으로 여름철에 이렇게 또 바닷바람 쐬러 나와서 휴식하는 분들이 음주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문제를 또 이렇게 유발시킬 수 있는 소지는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관리원을 거기에 상주를 시킬 예정입니다. 관리원을 상주시켜서 그런 부분들도 좀 주지도 시키고 그런 부분을 최소화해서 특별한 문제가 발생 안 되게끔 그렇게 하려고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그렇죠? 계획을 하시는 입장에서는 어쨌든 그러니까 그거를 그쪽으로 추진을 하시려고 하시니까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건 충분히 이해는 일견 이해는 됩니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게 그런 거죠. 수변공원에 비해서 광안리 수변공원에 비해서 지금 대상되고 있는 지역이 주민들하고의 거리를 갖다 놓고 봤을 때 훨씬 인접한 지역 아니겠습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인근 대단지하고는 최고로 인접한…

박찬위원

예,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관리원을 두겠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지금 수변공원 같은 경우에 쓰레기 문제, 악취 문제, 소음 문제, 이런 걸로 해서 아주 많은 민원들이 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문제가 어느 정도 감안이 돼서 그래서 제가 지금 최초에 드리는 말씀이 주민들, 그러니까 그 인접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그런 내용을 충분히 인지를 하고 동의를 한 후에 진행이 되는 게 옳지 않겠냐 라는 생각이고, 하나, 이거는 답변을 요구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부지의 소유권이 이제 다른 곳에 있다 보니까 지금 말씀 주시기로 지금 협의하는 과정에 있다고 하시는데 아까 용호별빛공원 같은 경우 별빛공원에 어린이 놀이시설 같은 경우에 7억인가 삭감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박찬위원

그런 부분도 어느 정도 충분히 감안이 돼야 되지 않나 싶고 여러 가지로 조금 우려되는 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하나, 조금 요청 드리고 싶은 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지역 상권 활성화, 관광, 여러 가지 수긍이 안 가는 바는 아닙니다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인근에 주민들이 대단지 아파트 단지로 해서 그렇게 지내고 있고, 혹시 실습선은 혹시 어떻게, 부경대 실습선 문제는 혹시 어떻게? 그러니까 그게 제가 앞에서 부터 해가지고 쭉 얘기를 들어오기로 그것 이동 관련이 생각 외로 되게 쉽지 않았던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내용도 지금 어떻게 감안을 하고 계신 부분이 있으십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부경대 선착장 전체로 봤을 때 중앙 부분이 실습선이 위치해 있는 곳입니다. 있는데, 추진 과정에서 실습선 이동 이런 부분이 아마 얘기가 좀 나온 것 같은데 실습선은 이동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그대로 부경대 실습선이 거기밖에 또 갈 수 없고…

박찬위원

그대로 위치한 상태로… 예.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그대로 위치해 있고 그 옆에 있는 삼주다이아몬드베이도 유람선 띄우는 그곳도 그대로 현재 그대로 앞으로 있을 겁니다. 있고, 우리 구가 추진하려고 하는 먹거리타운 조성지 위치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분포교 다리 건너면 49호광장에서 다리 건너면 제일 첫 번째 이렇게 시작되는 우리가 테크를 깔아놓은 스탠드…

박찬위원

광안대교 초입구 쪽에…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초입구에서 실습선 있는 방향 쪽으로 100m, 딱 100m입니다, 구간이. 100m고 폭 20m 면적은 한 2,000㎡ 정도 됩니다. 그 공간을 우리가 한 600평, 605평 정도 되는데 그 공간을 우리가 사용을 하려고 항만공사에 가서 이미 협의를 받았는데 최종 승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임시사용 승인은 다 받은 상황입니다. 어느 정도 사용 승인을 받았는데 단지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게 연말에 지역 주민에 대한 여론조사를 이렇게 그 부분을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한번 거쳐서 그런 결과를 알려달라고 해서 저희들도 꼭 그 부분은 시행해서 하려고 합니다. 쓰레기 부분이나 소음 부분도 분명히 그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 그 부분도 관리원을 두게 되면 이제 쓰레기 부분은 이런 부분까지도 관리원들이 이제 이렇게 다 감당을 하고 이렇게 또 처리를 해야 될 부분이고 소음 관계도 이 부분을 좀, 사람이 여러 사람이 모이다 보면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는 없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것 때문에 지역 주민들에게 사생활에 침해가 간다거나 이런 부분이 거의 최소화돼야 되고 이런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그래 말씀 주시다시피 최소화라는 거는 어떻게 태생적으로 그런 공간이 마련이 된다면 말씀 주셨던 소음이라든지 그런 내용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어느 정도 일정 부분 발생한다고는 보는데 그래도 그런 부분을 먼저 설문조사를 거쳐서 주민들의 반응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봐야 될 부분이고요. 또 괜찮겠다고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주민들이 다수들이, 주민 다수 분들이 동의를 하게 되면 사업을 하게 돼서 우리가 이걸 내년에 본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그때 우려하는 그런 부분들도 나름 또 이렇게 설계 용역, 기본 설치 설계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이런 부분들도 많이, 문제점을 많이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여러 가지 다각도로 연구를 해서 좀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응할까 이렇게 고민을 좀 하려고 합니다.

박찬위원

어쨌든 지역구에 다소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철현위원님께서도 깊은 관심을 나타내 주셔서 용호권에 어쨌든 지역상권 활성화라든지 여러 가지 좋은 말씀들을 주셨습니다만 제가 이 내용 관련해서는 조금 강하게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공약 이행 관련해서 의지를 갖고 진행하시는 측면은 일견 이해가 됩니다마는 이 부분은 어쨌든 주민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갖다가 발생할 수, 그러니까 이거는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는 피해라서, 옆에 계신 인근에 거주하시는 주민 분들의 입장에 있어서는. 그래서 의견 수렴 절차가 조금 선행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옳지 않겠냐 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긴 시간 답변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그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찬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예, 박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구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오늘 강신우 과장님께 질의가 좀 많습니다. 조금 물 한 잔 드시면…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아, 괜찮습니다. 말씀…

박구슬위원

박찬위원님께서 용호만 매립부두 해안 먹거리 타운 조성 관련해 가지고 얘기를 하셔서 저도 좀 추가 질의 드리고자 합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예.

박구슬위원

이야기 나왔을 때 계속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존경하는 박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왜? 더 하실 말씀이? 아, 네, 자료를 보시길래. 예. 변화를 주는 건 너무 좋은 거죠. 우리 도심에 그것도 우리가 바다를 끼고 있는데 이렇게 방관하고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무역하는 데, 대한민국, 무슨 큰 컨테이너는 다 우리 남구 주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바다를 이상하게 우리는 많이 못 쓰고 있는 게, 우리 신선대 부두, 감만동, 용당동 그리고 용호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번에 러시아 선박이 음주운전을 하셔서 좀 고맙게도 그 공간을 저희가 조금씩 할애 해서 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는데요. 그 바람에 문화관광체육과에 사업이 더 늘어나게 된 점은 저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서요. 너무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변화를 주는 건 너무 좋죠. 근데 그 변화가 따라옴에 있어서 저희가 좀 대응을 더 잘해야지 하지 않겠냐는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조금 전에 박찬위원님께서 민락 수변 공원 이야기하셨는데요. 제가 2022년9월9일자 민락 수변공원 관련된 부산일보 기사를 가지고 왔어요. 지금 인터넷이 안 돼서 제가 화면을 띄우지는 못하는데 제가 내일 새로 띄워 드릴게요. 우선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내용은 이렇습니다. 사진 하나가 이래요. 이미지 뉴스로 딱 나와 있습니다. 부산 민락 수변 공원 실황. 한쪽에선 마시고 한쪽에선 치우고 쓰레기 50t 줍 줍. 하루에 쓰레기가 50t이 나온다고 합니다. 공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까 저희 박찬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곳은 공원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공원으로 불리고 있는 공간입니다. 술 마시는 공원으로 유명한 이 민락 수변 공원은 별명이 술병공원인데요. 저는 우리 남구 용호동 역시 용호 술병공원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수변공원을 검색하면 쓰레기가 가득한 사진이 많이 나오고요. 두 세 명씩, 네 다섯 명씩 많게는 일곱 여덟 명이 은색 돗자리를 깔고 술을 마시고 있는 사진이 많습니다. 새벽 3시, 4시가 돼도 특히 7, 8월 여름, 가을, 선선한 저녁까지 그 자락에서는 많은 분들이 젊은 청춘들도 많고요. 관광객도 많습니다. 은색 돗자리를 깔고 술을 드시는 분들이 배달 음식부터 다양하게 드시는데요. 여기 가면 뿌예요, 좀. 저는 그게 해무인 줄 알았어요. 근데 여기 기사에서도 나오더라고요. 담배 연기였습니다. 대낮에는 금연구역이라서 또 담배를 안 피는데요. 저녁에는 단속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금연구역으로 담배꽁초가 넘쳐납니다. 밤을 지새우는 취객에게 여기 금연구역입니다라고 어느 누가 용기 있게 말하겠습니까. 예, 입 밖으로 뿜어낸 연기가 구름처럼 둥둥 떠다닙니다. 악취도 진동합니다. 취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두고 간 쓰레기랑 버리고 간 쓰레기랑 여러 가지 섞여 있습니다. 토한 토사물 먹다 남은 음식, 거기다가 술, 안주가 방치돼 있는데요. 중간에 잠시 자리를 비웠는지 집으로 떠났는지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청소라는 개념 뒷정리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는가 싶을 정도로 밤에 가보니까, 저도 그렇더라고요. 수변 쓰레기장이라는 별명이 안 나오기를 바라는데요. 치우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새벽 3시쯤 되면 형광조끼 입으신 환경미화원 분들이 등장하십니다. 취객 사이 여전히 술 마시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가면서 일을 하시는데요. 새벽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환경직 공무원들 외에도 기간제 근로자, 안전 관리 용역 등 많은 인원이 수변공원을 관리한다고 수영구청 관계자가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후 9시부터 자정 3시까지가 피크입니다, 사실은. 술 마시는 피크 시간에 하루에 50t이 나온다고 합니다. 식당하고 공원의 차이점은 식당은 그때그때 치워주잖아요. 그리고 먹고 떠나죠. 근데 공원은 술에 취해서 긴 시간 스테이를 하기 때문에 그 쓰레기가 쌓여갑니다. 그리고 빈병도 모아서 분리수거도 하지만 그게 사실은 뒷정리를 취객인 분들이 특히나 이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좀 그걸 기대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냥 돗자리를 돌돌 싸가지고 바로 버리지요. 그러다 보니까 쓰레기의 부피조차 늘어납니다. 이 인터넷 기사를 쓰신 분이 수영구청에 양해를 구해서 하루 같이 환경미화원 분들과 새벽에 치우셨대요. 그날 하루 45t이 나왔대요. 근데 자리를 치우면 누군가가 옵니다. 또 자리를 깝니다, 정리해 놨으니까. 이렇게 해서 하루 새벽 5시30분에 해가 떴는데, 여름이에요. 1t짜리 마대가 45개, 그것도 부피가 큽니다. 페트병, 돗자리 등 부피가 큰 쓰레기가 많아서요. 치우는 사람 따로 있고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담배 피고 마시고 즐기는 사람이 따로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이 공간이 과연 누구를 위한 공간이 될지 저는 다소 의문스럽습니다. 좋은 취지인데 변화를 주는 건 너무 좋은데요. 준비가 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 말자는 거 아닙니다. 대안을 준비해서 준비를 잘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충분히 예견될 수 있고 발생할 수 있는 그 문제점에 대해서 하나하나 사례를 들어가면서 말씀을 하셨는데 먹고 이렇게 또 마시고 이렇게 또 놀이, 이렇게 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바닷바람을 쐬면서. 그런 우리가 쓰레기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소음 문제, 환경 문제,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라서 특히 또 이렇게 먹고 이렇게 즐기는 공간이다 보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가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수영 수변공원 예를 들어서 말씀하셨는데 또 수영 수변공원 같으면 또 우리가 너무나 잘 알려진 곳이고 또 바다, 우리가 옆쪽에는 또 백사장이 또 이렇게 펼쳐져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심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드는데 여기는 백사장은 또 우리가 아시다시피 백사장이 없는 상태고 그냥 바로 항만 부두 시설이고 그래서 이 공간이 아무래도, 그래도 저희들이 아무래도 우려하는 상황도 있고 또 조치를 잘한다고 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일정 부분은 나타날 거라고 충분히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아까 관리요원을 둔다고 말씀드렸지만 또 순찰요원들 좀 더 보강을 해서 그런 부분들 하고 최대한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아침에 한꺼번에 이렇게 쓰레기를 수거해서 쓰레기가 몇 톤씩 발생하고 하는 그런 부분들, 이렇게 안 생기게 중간 중간에 또 이런 부분들은 모아서 이렇게 자체적으로 오신 분들이 수거를 해서, 물론 술 먹으신 분들이 고함을 지르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자체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해서 이렇게 중간 중간에 모으는 장소에 모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도 좀 생각을 해서 조치를 하려고 하고 또 이렇게 강제적으로 이렇게 그걸 순찰하면서 단속을 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이렇게 그런 부분에 놀이 공간에서 이렇게 휴식을 취하면서 최대한 시민들의 좀 높은 그런 시민의식을 좀 기대를 하면서 이렇게 좀 그런 부분들을 예상되는 문제점을 좀 보강해 가려고 그렇게 합니다.

박구슬위원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이 구역에 대해서 많은 가족들이 오는 공간으로 만들려면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내용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대안, 지금 당장 말씀해 달라는 건 아니고요. 그런 준비도 조금 되어서 의회에 이야기가 왔으면 합니다. 또한 가족이 온다면 저희 특히 술을 마시거나 하고 그 공간도 역시, 만약에 용호별빛공원처럼 저녁 10시에 문을 닫으신다면 모르겠어요. 하지만 안전사고를 저희가 무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CCTV 설치라든지 안전사고 대응책도 준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주신 자료에는 아직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그런 부분 조금 전에 이렇게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금연구역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은 우리 환경위생과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가 가능한지도 검토해서 최대한 그런 부분들도 할 수 있는 데까지 조치를 하고 가족들이 와서 즐기는 공간이기 때문에 혹시 모르는 범죄라든지 어떤 사고 유발을 대비해서 CCTV 설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사업하면서 우리가 또 부서 간에 협의를 거쳐서 그런 부분들도 보강을 해서 그렇게 갈 것입니다.

박구슬위원

그리고 저희가 지금 딱 8월, 9월 까지 약 두 달간 저희가 태풍 폭우 관련된 이슈가 이제는 매년 저희가 잊지 못할 부분인데요. 이 부분에 대한 대응 역시 저희가 바닷가 부두 쪽이라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2년 전에 민락동에 있는 수변공원에 커다란 바위가 이동해서 왔던 사례가 있었고요.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태풍… 예, 맞습니다.

박구슬위원

이번 역시 그랬고 저희도 용호동 같은 경우는 전에 테트라포트 이동 건이 있었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안전책도 지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준비가 안 돼 있으시니까 그 부분에 대한 보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그런 충분히 이렇게 우리가 해변이기 때문에 해안 쪽에서는 또 우리가 태풍이나 이런 부분이 가장 위험한 부분이기 때문에 태풍 때문에, 물론 태풍이 오면 그 자체가 개방 자체가 안 된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개방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태풍이 올 때는 안전책, 지금 우리가 난간에 이렇게 펜스 부분이 다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데 기존에 있는 펜스들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그대로 지금 유지를 하고 또 보강을 할 것입니다. 이렇게 혹시나 모르기 때문에 혹시 그런 부분을 펜스를 이렇게, 이렇게 음주하신 분들이 펜스에 올라간다거나 이런 부분 혹시 또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좀 많이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이런 부분들은 안전에 대한 이런 조치들은 좀 더 고민해서 우리가 관련 부서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들은 더 많이 보강을 해서 피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리고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제 화장실 이야기가 아마 있었는데요. 가족 단위로 2, 3명이 오는 지금처럼 한적한 분위기라면 화장실은 W상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게 오픈이 된 친수 공간이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남구 용호동에 올 수 있고 용호동에서 기억을 남길 수 있고 용호동에서 드론쇼도 보고 별빛을 구경할 수 있게 되려면 저는 사실은 이 개방 시간에 대한 고려가 좀 자유로운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안전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펜스를 유지하신다는 건 결국에는 폐쇄형으로 가겠다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온다면 화장실은 필수겠죠. W상가 화장실을 쓰는 데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상가 쪽에서도 말이 나오고요.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화장실이 가장 가깝게는 W상가 쪽의 화장실입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은 그쪽에 시설 관리처하고 또 협의를 해서 우리가 협조를 얻어야 될 부분이고 거기에서 삼주다이아몬드베이 쪽으로 오다 보면 화장실이 또 하나 있습니다, 있고, 삼주 쪽에. 또 길 건너, 길 건너편에 차도를 건너서 공영 주차장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물론 도로를 건너야 되는 부분은 있지만 조금 거리는 이렇게, 이렇게 한 2, 300m 이렇게 200m 이 정도 이렇게 가야 되지만 인근에 화장실이 없는 건 아니고 있기 때문에 그런 화장실을 가능하면 사용하게 할 것이고 별도로 이게 저희들도 편의시설을 처음에 그런 부분들을 생각했는데 편의시설을 하게 되면 시설물 자체를 또 우리 시설이 아니다 보니까 항만시설이라서 고정 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또 편의시설 자체가 필요는 하지만 그래서 화장실 관계라든지 이런 물 관계 수도 관계 이런 부분들은 기존 화장실 옆에 있는 인근에 있는 화장실을 공용 화장실을 사용할 것입니다. 하고, 상가 쪽에도 일단 협의를 해서 가능한 상가 쪽 화장실도 이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까지는 개방해서 사용하는 쪽으로 협의를 넣을 생각입니다. 넣고, 지금 화장실을 별도로 설치할 계획은 없고 기존에 있는, 말씀드렸듯이 거기는 삼주에 있는 화장실하고 길 건너편에 있는 공용 화장실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박구슬위원

예, 제가 아까 보여드린 이 자료를 보면 환경미화원 분들이 많이 투입이 돼 있습니다. 이곳을 정비하기 위해서 단시간에 정리하기 위해서 투입되는 인력들에 대한 예산도 추가로 편성되어야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준비 하나 하나가 되어야지 이런 사업에 대한 실시 설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변화는 해야죠. 변하지 않는데 어떻게, 고통을 약간 분담을 해야지 변화가 있고 그다음에 미래가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더 좋은 결과를 받을 건데요. 그런 과정에서 준비를 조금 더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 더 이렇게 좀 디테일하게 그런 부분 하나하나 챙겨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BPA를 통해서 빌리고 있는, 지금 빌려 쓰는 거잖아요, 저희?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예, 무상으로 빌려 쓰는 셈입니다.

박구슬위원

근데 언제까지 빌려줄지 알 수도 없는 상황에서 자칫해서 안전사고라든지 혹은 W쪽에서 강력한 민원이 들어갈 경우에, 시끄러워서 못 살겠다는 식의, 알 수 없죠. 이렇게 더러워져서 우리 집 바로 밑에서 딱 보여서 깨끗했는데 술 마시고 놀고 고성방가에 여름에 창문 열었더니 고층은 괜찮겠지만 저층은 들리실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향후에 발생할 민원에 대해서는 BPA가 곤란하다면서 딱히 설비해 주신 것도 없으니 이쯤에서 계약 종료합시다 라고 답이 온다면 저희는 저희가 계획한 시민 친수 공간 그리고 주민들한테 설문조사도 예전에 하셨잖아요? 그런데 대한 니즈가 하나도 달성이 되지 않는 거죠.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염려, 위원님께서 이렇게 그런 부분을 현실적으로 지적해 주시는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염려되는 부분이 그런 부분들입니다. 사업을 시행하고 나서 그런 부분들이 발생을 해서 사업이 중간에 차질이 생긴다든지 이런 일들이 생길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런 부분들을 좀 상당히 좀 저희들도 많이 걱정을 하면서 이렇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안 생기게끔 최대한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챙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저는 사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비용 때문에 휴대폰 앱 주문에 대한 방식을 새로 고려했다고 제가 해당부서 담당 팀장님으로부터 들었어요. 왜 제가 "어디고" 앱을 안 쓰고 왜 별도로 QR을 찍고 또 다른 업체를 선정을 해서 하냐고 했더니 "어디고" 앱 자체가 저희가 처음에 앱 개발을 할 때 했던 계약 내용과 다르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이 돼서 그거는 못한다고. 근데 이렇게 되면요. 저희는 사업에 일관성이 없는 사람들이 돼요. 이거는 돈이 덜 들이려고 이거를 줄이고, 이거는 돈이 더 드는데 해야 돼서 하고 저희가 일관성을 조금 찾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희 있는 재원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할 수 있는데 지금 비용이 조금 더 드니까 이거는 빼고 이거는 새로 한다는 거는 결국에는 저희가 하는 사업에 대한 일관성을 저희는 포기하는 겁니다. 행정의 연속성 행정의 일관성이라는 이야기는 제가 공무원 분들로부터 많이 들은 이야기인데요. 이 부분도 한번 새로 고려를, 지금 당장 답변하시라는 거 아닙니다. 한번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어디고" 앱의 아직 활성화가 전 같지 않은 건 알고 있어요. 저희 근데 나름 시작이 좋았는데 왜 지지부진한지 마케팅의 문제인지 다른 영향인지는 한번 살펴봐야겠죠. 오륙도페이의 문제일 수도 있고요. 이게 문화체육과 혼자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일자리경제과의 도움도 필요하고 환경위생과의 도움도 필요하고 행정지원과와 예산은 기획실장님의 도움도 함께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앞으로 나아갈 길이 많은데요. 준비 잘해서 사업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우

강신우문화관광체육과장

충분히 고민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철현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철현위원

문화관광체육과장님 고생이 많으신데 제가 질의는 문정애 국장님한테 좀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앉아서 하셔도 됩니다, 국장님. 지금 저희가 많은 분들이 이제 이게 신규 사업이다 보니까 걱정하시는 부분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게 신규 사업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고 이런 우려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까 앞에서 언급하셨듯이 이제 수변, 이제 수변공원에 크고 작은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지금 수영구청에서 지금 수변공원을 계속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국장님이 봤을 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아무래도 지역 상권이겠죠. 그 주민들이 많이 찾아오니까 지역이 활성화돼서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그러니까 그걸 포기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남구 내에서도 이제 자영업자 분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어려워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방안에 하나가 지금 이 사업의 일환이 된 것도 있고 그다음에 사업 자체를 자세히 보니까 이제 저희가 꼭 먹거리를 하는 공간보다는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해서 공연도 있고 다른 시설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김철현위원

그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그러면?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먹거리라는 게 너무 고성방가를 하는 음주가 주가 되면 그런 부분은 금주구역으로 지역을 제한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을 해서 좀 주로 카페 식으로 야외 카페식으로 차가 주가 되는 그런 먹거리를 한다든지 간식을 먹고 또 문화를 즐기고 공연을 즐기고 그런 식으로도 구성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충분히 주민들께서 염려하시는 부분 잘 고려를 해서, 먹거리를 해도 조금 간편식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거기를 경관을 좀 개선을 해서 예쁜 공간으로 아름답고 예쁜 공간으로 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찾아오다 보면 거기, 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화장실을 W를 이용한다든지 이러면 사람들이, 사실 W상가 굉장히 좋고 퀄러티도 있고 그렇는데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 구에 그런 즐길거리가 생긴다면 거기 한번 들러보고 또 재방문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인구가 와서 즐기는 곳으로 만들면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철현위원

그래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항상 이제 강과 산, 바다는 시민 누구에게나 이렇게 잘 공유가 되고 좋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야 되는데 그걸 이제 우리 남구에서 처음으로 이제 지금 하려고 하는 시작 단계죠, 이 용역이? 그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김철현위원

그러면 지금 오늘 많은 위원들이, 아니면 상임위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다뤘을 건데 지금까지 나온 우려 부분을 다 취합을 해서 이 용역이 들어가고 사업을 하면 더 진취적인 사업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은.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여러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충분히 염려되는 부분을 해소시켜가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현위원

저도 지금 보니까 이제 먹거리 타운보다는 공연과 문화를 좀 더 즐길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치중해서 누구나 우리 남구에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들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역량을 발휘해서 부서하고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현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김근우위원장

김철현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현 부위원장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박창현위원

대연1,3동 박창현입니다. 저도 이어서 국장님한테, 그냥 앉으셔서 편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앞서서 다른 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들하고 우려되는 어떤 그런 문제점들을 또 말씀해 주셔서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계속 이제 저희가 용역이 들어가게 되면 타당성 조사하고 그런 부분들에서 해결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일단,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뭐 민원이 들어오면 금주지역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지금 부산의 16개 구군 중에 우리 해안 먹거리든 이런 어떤 가장 비교되는 사업 중에 먹거리 타운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 있습니까? 지금 대표적으로…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먹거리 타운이 가장 활성화된 곳…

박창현위원

예를 들어서 영도도 있을 거고, 뭐 해운대 이런 데도 있겠죠?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가장 광안리 쪽이 아닐까…

박창현위원

그럼 광안리로 본다고 하면 광안리에서 방금 앞서서 말씀해 주신 대로 지역 활성화나 이런 부분 때문에 수영 쪽에서도 계속 지금 알고도 그런 부분들을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박창현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번외로 이제 이 부분들은 앞으로 계속 추진돼야 될 부분들이고 앞으로 계속 이제 진행돼야 되는 건이기 때문에 그런데 제 지역인 경성대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전에 제가 부경대학교 다녔을 때는 그때는 지금 홍대 거리 못지않은 가장 활성화된 어떤 지역 중에 저희가 특색 있는 거리였는데 지금 보면 각종 임대부터 해서 상권 이런 부분들이 많이 지금 죽어 있어요. 그 부분을 제가 지금, 김근우 위원장님도 그런 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저도 지역의 상권 그런 부분들하고 계속 소통을 하면서 보니까 이게 민원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즉각 조치하는 우리 매우, 우리 구청의 담당 부서 분들이 너무 잘 하시니까 이게 어떤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뭔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그런 애로사항들이 가장 큰 게 뭐냐 하면 지금 경상대 같은 경우는 지금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이 지금 분리가 뭐 간략하게 돼 있지만 많이 섞여 있는 부분들이 많아요. 아시죠, 그 내용에 대해서? 그러다 보니까 원룸촌도 있는데 오피스텔로 허가 난 구역이 있습니다. 오피스텔은 사실 사무구역이지 않습니까? 근데 밤 10시가 지나서 오피스텔에서 거주하는 분들도 있다는 거죠, 그죠? 거기에 이제 원래 사무용을 써야 되는데 거기에 숙식을 한다든가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이 민원을 넣게 되면 소음공해겠죠. 뭐 예를 들어서 그러면 바로 다음 날 이제 민원을 하게 되면 그쪽에다, 이제 그 업주분들이라고 해야 되나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또 바로 경고 조치를 먹고 거기에 대해서 또 계속 문제점을 제기하니까 이분들이 경성대 쪽에 가게를 하려고 들어오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지금, 어쨌든 우리 남구가 계속 지금 인구가 지금 빠져나가고 있고 앞으로 지금 재개발 관련해서 인구를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려면 사실 유동 인구도 좀 늘리고 저희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해안 먹거리 타운도 사실 뭐 술이 문제가 된다. 그러면 술을 못, 안 되겠다. 이런 부분보다는 그런 관련 부서랑 협의을 하셔서 좀 활성화하는 방법들을 좀 더 고려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민원이 계속 발생이 되면 사실 그런 부분들을 다 완벽하게 해소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 우리가 이제 권한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이렇게 유동성 있게끔 하면서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너무 이제 이게 또 뭐 음주가 문제가 된다 하면 음주도 안 된다 이렇게 해버리면 그 사업들이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추진되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께서도 여러 전문가 의견들도 있고 각 부서 의견들도 있겠지만 그런 수렴을 하셔가지고 어쨌든 우리 남구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평화 관련 청년 문화 이런 쪽은 많이 좀 활성화되고 있지만 이런 또 먹거리 타운이라든지 어떤 지역 특색이나 이런 부분이 없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어차피 지금 구청장님 공약 사항 중에 하나의 부분들이 진행이 될 때 모든 어떤 리스크들도 있겠지만 또 반대로 우리가 가져옴으로 해서 우리가 또 남구에 또 하나의 뭔가 중요한 어떤 하나의 이벤트성이 아닌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우리가 하나의 그런 문화가, 문화 도시라 하고 우리가 슬로건이 있지 않습니까? 변화하는 남구 문화가 있는 도시인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국장님께서 좀 더 계속 좀 애정 있게 살피셔서 추진되는 사업들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우려되는 부분들을 좀 많이 검토하셔서 좀 잘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 드렸습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주민, 상인, 소비자,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들어서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창현위원

예, 수고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창현 부위원장님.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위원

질의는 아니고 그냥 아까 말씀 나왔던 먹거리 타운에 관련해서 한 말씀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문정애 국장님 이하 소관 부서에서 지금 김철현위원님하고 또 짧게 말씀을 주고받는 과정에 개인적으로 인상이 준비가 조금 미흡한 것 같았다. 아니 뭐 음주 얘기가 나오니까 그러면 그쪽에서 카페거리를 카페 형식으로 해가지고 구성을 하도록 하겠다. 배달 앱으로 해가지고 커피만 시켜서 마시는 데로 만드는 겁니까? 어쨌든 세부적인 내용에 있어서 부족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고 있어서 조금 의지를 갖고 실천을 하시려고 하면 조금 더 세밀하게 조금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고. 여전히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을 한 번 더 내용을 남기자면 이 내용 관련해서는 주민들 특히 인근에 있는 주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 수렴 그리고 그거에 대한 반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철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현위원

국장님, 그냥 앉아서 대답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금 크게 보면 2030 엑스포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아마 많은 분들이 부산을 방문하는 거점이 되는 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도 뭔가 이제 부산을 방문하면 남구에 유입할 수 있는 뭔가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저는 뭐 그런 걸 생각하면 저희 남구에는 특색 있는 것은 많이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업이 조금 원활하게 활발하게 움직여야지 그때 2030 엑스포가 유치되었을 때 우리 남구를 찾을 수 있는 그런 변화된 남구가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지역 주민들 의견을 잘 수렴을 하시고 조금 더 이 사업을 조금 디테일하게 한 번 더 국장님 이하 구청 직원들 모든 부서가 다 협업해서 조금 더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박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입니다. 박창현위원님께서는 또 그런 활성화를 위해서 음주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그런 의견이시고 또 박구슬위원님께서는 또 그런 부분이 고성방가나 그런 부분이 우려스럽다는 그런 의견이시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가 시행하는 범위가 확정적이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서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지 준비가 부족하다는 그런 그거는 조금 염려를 안 하셔도 좋으시겠습니다. 그만큼 저희들 오픈된 마음으로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는 그런 자세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국장님 잠깐 저 질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잠시 자리 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많은 위원님들께서 지금 똑같은 말씀을 하시지만 지금 문제점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계획돼야 될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해답을 내지 못한다면 분명 지금 현재로서는 미흡하고 졸속하게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되고 더군다나 상충되는 얘기를 계속 상반되게 하시지 않습니까. 민원이 발생하니 이걸 안 하겠다. 이걸 또 민원, 또 다른 반대에 서 있으니 또 이걸 또 하겠다. 지금 가닥이 제대로 안 잡힌 부서에서 지금 진행을 하겠다는 건지 안 한 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저 입장에서는. 더군다나 이 부분에 있어서 지역 상권화와 관련돼서 QR코드 관련돼서 얘기를 하시는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오륙도 페이나 공공배달 앱을 쭉 진행해 왔고 이런 것들을 홍보만 해도 충분히 될 사항들을 QR코드를 새롭게 만든다라는 것도 제가 좀 보기에 좀 이상하다라는 걸 많이 느꼈고 더군다나 그 부분에 먹고 마시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데 술 먹는 것도 충분히 감안했어야 될 사안을 전혀 아무도 예측하지 않고 준비를 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상주 인원을 또 시키겠다라면 또 예산 추가하겠죠? 더군다나 누구, 사람들이 많이 유입시키면 이분들은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뭐든지 공공으로 써야 될 것까지 다 예상을 했어야 될 사안이고, 용역을 맡겨도 용역에서는 이렇게만 내놓으면 제가 생각했던 이 비용은 2,000만원이라는 비용은 그냥 설문조사하는데 용역 맡기는데 2,000만원밖에 안 들어요. 주민들이 어땠는지 설문만 맡기면 끝나는 상황처럼 보입니다. 그만큼 정말 안일하게 준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너무 공약 사업에 있어서 진행을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인수위가 끝나고 난 뒤에 지금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안에 있어서 너무 안일하게 대비하고 대처하고 있지 않은가? 더군다나 앞에 국장님도 그렇지만 다른 타 부서 과장님도 재단 관련해서도 저희한테 제대로 정보를 주지 않고 더군다나 정보 주셨을 때도 제가 또 알아본 바는 또 다른 내용들이 많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위원님들이 시간 바쁘고 가 있는데 그 정보들을 왜곡시키거나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좀 자리에 세워둔 거고 여기 있는 많은 부서장님들도 계시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잘 파악하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 공약 사업에 있어서도 조금 더 철두철미하게 준비해 주셔야 여기 있는 의원님들이 주민들 목소리도 듣고 여기 있는 위원님들 생각까지도 보태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남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을 거라 생각돼서 제가 이 자리에 불러 세운 거거든요. 이렇게 잘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충분히 염려하시는 부분 지적해 주신 그런 부분들 잘 수렴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47분 회의중지

계속 개회되지 않음

김근우출석위원

박창현 고선화 박구슬 김철현 박 찬 이영경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