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여기도 운영을 하려면 최소한 3명에서 5명이 필요하고 그에 수반되는 공간이 사실은 없어요. 아까 말씀드린 지금 리모델링한다는 공간은 사무실과 간단한 것은 할 수 있겠지만 공간이 굉장히 협소해요. 건축된 지도 굉장히 오래됐고.
그래서 좀 더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많이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방법으로 분소를 하나 했으면 이동복지관은 예를 들어서 바다 일기라든가 그런 것에 의해서 원활하게 운영을 못할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비정기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다는 얘기이고. 그러다 보면 백령에, 아 대청에 65세 이상 인구수가 476명이더라고요, 통계로는.
적지 않은 인원인데 그 인원들이 효율적으로 활용을 못할 것 같고. 제가 면사무소랑 협의를 했을 때는 두 군데로, 7개리를 한번에 다 할 수가 없으니까 두 군데로 나눠서 하자. 7개리를 나눠서 운영을 하면 효율적일 것 같다.
이래서 경로당은 대청1리 경로당과 2리 경로당을 이용해서 운영을 하고. 이런 식으로 좀 협의는 했었거든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또 하나는 다목적센터를 지으려고 했잖아요. 그게 애시당초 2층으로 지어서 2층을 활용하면 좋았었는데 그게 예산 때문에 1층으로 축소된 것 때문에 활용할 공간이 사실 대청에는 없어요. 그런 부분 때문에 적극적으로 말씀을 못 드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동복지관 말고 상설복지관을 최소한의 경비로 운영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