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허가를 내줄 때, 이것저것 따져 가지고 이 수소발전소처럼 유도를 하든가, MOU를 체결하든가 뭘 해 가지고 제대로 하게끔 했어야지 지금까지 주민들하고 민원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오지 않겠느냐 이거죠. 그런 건 하나도 안 하면서,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삼성에 특혜 준 것밖에 안 된다, 저는 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왜? 지금 다른 사업과 비교해 보면. 똑같은 발전사업이야, 여기도 발전사업법에 의해서 기금이 나와요, 그렇죠?
주변 마을에 대해서……. 이거 하고 똑같은 원리예요. 다 똑같은 사업인데 왜 그렇게 했느냐 이거죠.
그러니 본 위원으로선 이해가 안 간다 이겁니다. 자, 그쯤하고, 됐습니다. 그래 하고, 동료 위원들이 기다리시니까 제가 여기 보면, 양식장 문제에 대해서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회의록을 보니까 말이죠. 우리 위원장님께서‘육상양식장 철거와 관련되어 있는 발전사업자 측은 어느 소관 부서입니까, 보상팀입니까?’이러니까 ㈜강릉에코파워 정용직 본부장님께서‘예, 그렇습니다’이랬어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