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거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수차례 공모를 했는데도 안 들어와서 결국은 들어온 위탁을 하겠다고 들어온 법인이 사실은 백령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답사를 해보지도 않고 그다음에 백령 지리 사정, 상황, 사회적 요건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위탁을 들어와서 좀 우려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옹진복지재단을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물론 옹진복지재단이 설립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그런 위탁을 못 받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있다 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고 둘째는 이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그러는데 종합사회복지관이랑 노인문화센터랑이 프로그램이나 운영방식이 많이 겹치잖아요. 그런 부분.
그럼 예산에 아무리 LH에서 5년 동안 운영비를 지원해준다지만 그 이후에는 우리가 운영을 해야 하는 부분인데 그 이후에는 50대50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