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제 기후 위기에 대한 재난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우리는 전혀 대비라든지 이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큰 염려가 되고, 전체적으로 우리 안전도시국에서 조금 더 뭐 인력이나 뭐 자금이나 이런 게 많이 부족하겠지만 기금 지출하는 데 있어가지고 예산을 뭐 매년 하는 것처럼 똑같이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그 뭐, 우리가 뭐 이렇게 재료비나 이런 걸 지출하는 걸 보면 내역이 똑같습니다. 예, 그리고 뭐 물, 그, 뭐지요?
수중펌프라든지 뭐 구명장비 이런 거, 그러니까 형식적으로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재료가 우리가 막상 재난이 닥쳤을 때 이게 효율적으로 얼마나 쓰일 건지도 참 걱정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지금 남구에 이제 집중호우가 오고 하면 저지대가 이게 딱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저번에도 이래 보면, 전체 남구를 살펴보시던데, 보면 하수관로가 너무 오래돼가지고 담배꽁초나 낙엽 이런 게 쌓여가지고 제대로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구 전체에 하수를 한번 대대적으로 이제 이렇게 좀 청소를 해가지고 비가 한꺼번에, 집중호우가 쏟아져도 하수로 쭉쭉 빠져가지고, 그러니까 조금 침체되고 이렇게 하는, 이래가지고 이제 사고가 나지 않도록 이거는 우리 국장님께서 조금 살펴봐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