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그런데 저희 신시모도도 북도면에도 육지화가 되는데 사건이 터지고 나서 달아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예측을 한 다음에 이것도 수를 많이 늘려야 하는 것인지. 이것은 검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육지화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는 해 주셔야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영흥 같은 경우는 목섬이나 이런 데 보면 고립되고 사고 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그에 대한 대처를 할 때는 그때 과장님이랑도 간단하게 말씀드렸지만 CCTV가 요즘 AI가 굉장히 많아가지고 시간대분류 그다음에 행동분류 그게 다 인지가 되어 가지고 그게 다 모니터링이 통보가 됩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시범적으로 사고가 제일 많이 났던 곳으로 한번 시도를 한번 해보는 것도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야지 목섬이나 이런 데 보면 고립되거나 사고가 되지 않는 횟수를 줄이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