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이거는 뭐 자료책에 있는 게 아니고 제가 여러, 우리 코로나가 2년 넘게 계속 장기화되다 보니까 주위에 안타까운 분들께서 많이 계셔가지고 한번 뭐 알아볼 겸 이래가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은 코로나19 접종을 맞고 후유증으로, 내 주위에 심각한 후유증으로 있어가지고 계신 분이 두 분이 계시거든요. 한 분은 코로나를 맞고 뇌경색이 와가지고 지금 뭐 이래 다니는데 손 덜덜 떨고 다리도 덜덜 떨고 이래 다니는 사람도 있고, 한 분은 또 소변을 못 봐가 콩팥이 갑자기 급속도로 나빠지는 바람에 소변을 못 보고 투석을 해가지고 물을 넣어가지고 빼내는, 그렇게 해서 일주일에 3번씩 투석을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러면은 우리가 이거는 정부에서 권장해가 코로나 접종을 하게끔 했는데 이런 후유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대책이 없다, 그러면 이런 경우에는 소장님한테 제가 묻고 싶은 말은 어떤 절차를 행정적으로 밟아야 될까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모릅니다. 모르니까 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나도 모르는데 내보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오늘 소장님께 막간, 뭐 좀, 시간이 좀 빨리 가야 되는데 지금 잠깐 내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