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구에 동사무소가 11개 소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은행 같은 경우에 보통 영업점 창구에서 고객은 예금을 하러 왔어요. 그런데 창구 직원이 당연히 예금 하러 왔으니까 예금은 기본적으로 업무를 하고, 이분이 다른 거 안 가지고 있는가를 확인해요. “혹시 스타뱅킹 가입하셨어요?” 또는 “지금 좋은 펀드 상품 나왔는데 혹시 이거 가입하실래요?” 이러면서 물어봐요.
그런 거를 하면 그런 거에 따라서 프로모션을 많이 하잖아요, 표창도 주고 인센티브를, 하여간 줘요. 그래서 저희도 이런 것을, 예를 들어서 동사무소 11개의 각 민원창구 직원분들이 꽤 되잖아요, 몇십 명 되고, 거기에 오는 분들이 꽤 많은데 원하는 인감증명서만 떼 주는 게 아니라 이런 프로모션을 하는 거죠. 그래서 직원들한테 인센티브를 주는 거예요. 1등부터 예를 들어서 10등까지는 뭐를 주겠다고 걸어서, 지금 이거 신청하는 게 있잖아요, 국세청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