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아까 조금 전에 제가 전자에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남광시장 같은 데 굉장히 이렇게 예산 투입하고 좋은 소리 못 듣고 그러면은 좀 우리 공무원이나, 저도 그렇고 조금은 미흡한 부분을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그래서 과장님 부서에서 잘하겠지만 정말 우리 주민들하고 그리고 또 상인들 대표하고 그 사업을 추진할 때 협업을 잘해가지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가지고 사업을 진행해 주실 것을 거듭 더 말씀드리고, 그분들은,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분들은 점포가, 점포가 창고고, 그러니까 도로가 점포라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저희 이게, 우리가 보행환경개선사업이 인도와 차도를 분리를 해야 되지 않는 사업입니까, 그죠?
그런데 그분들은 이제 단차가 생기면은 뭐 이렇게 물건 여는 데 애로사항이 생기니 그래서 자기들은 못 만족하고, 이게 뭐 선만 두고, 예를 들어서 스텐실 포장을 한다든지 그런 걸 원해, 주라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부서에서는 차별을 두기 위해서 이제 조금이라도 편차가 있어야 된다, 그런 부분 아닙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을 할 때 어쨌든 간에 최대한 해가지고, 이 25억이라는 사업 아닙니까, 그죠?
측구 공사도 하고. 그러니까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가지고 하시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