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출범한 지 얼마 안 되니까 우리가 너무 독촉하는 것도 과부하가 걸릴 수도 있다는 생각도 제가 했어요. 관할 팀장님이 서로, 합리적인 방법이 있을 거예요. 어저께도 내가 문화재단에다 얘기했지만 실적이나 이런 거보다는 공무에 맞게, 빠른 실적을 내기보다는 공무에 맞, 작년도에 보면 전부 다 협상에 의한 계약하고 수의계약으로 20억을 다 그냥 썼어요.
나는 구에 들어온 지 한 5년 되는데 그렇게 쓰는 예산을 본 적이 없어요. 다만 몇백만원짜리, 몇천만원짜리도 다 법에 맞춰서 했는데, 그래서 어제는 제가 공무원법에 맞춰서 계약을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고 법에는 수의계약은 2천만원, 여성기업은 5천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3억짜리도 수의계약, 협상에 의한 계약 다 이렇게 했어요. 그 사업을 철저하게 관리 좀 해 주세요.
어느 팀장님이신지 모르지만 그 사업을 철저하게 제가 이번에 볼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업 제대로 굴러가게끔 신경 좀 써 주세요, 담당부서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