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이 복지관이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현재 제가 마, 이 본위원이 볶여가지고 죽을 정도입니다. (장내웃음) 어떤 정도냐면은, 이제 사유가, 왜 그렇냐 하면은 이제, 복지관을 짓는 과정에서 지하도 파고 그다음에 H빔도 박고 이렇다 보면 사실은 조용하게 건물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온 옆에 잠도 못하고 울리고 땅도 이거 지하 돌리는 거 하면 웅 하면 옆에 건물이 웅 뚫릴 정도로 울립니다, 보통 공사할 때. 그런 고통을 감수하고 복지관을 지었는데 복지관을 짓는 과정에 뒤에 빌라가, 대문빌라라고 한 두 동 건물, 한 40가구가 살고 있어요. 그래, 복지관을 파면 뒤쪽은 절개지, 옹벽입니다, 절개지.
쉽게 말해서. 그러면 그 절개지가 공사로 인해가지고 말하자면은 균열이 갔다, 이 말이죠, 자기 담벼락에. 균열이 갔는데 그래서 그때 당시에 12월달에 거기 현장 소장을 만나가지고 “여기에 균열이 갔으니까 조치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래 했는데 현장 소장은 “그래, 알았습니다.
잘, 내가 알아서 처리할 테니까 기다려 주십시오.” 이래하고 넘어가버렸단 말입니다. 근데 이제 준공 다 끝나고 해 주지도 않고 말도 없이 뭐 싹 사라져버린 겁니다, 공사 다 끝나고. 그래서 우리 그때 당시에, 지금 복지국장님, 복지국장님, 지금 복지국장님 말고 문정애 국장님이 그때 복지국장님이었어요.
그래서 이게 이거를 문정애 국장님한테 이거 내가 불러가지고 참, 내려오시라 해가지고 “이러 이러한 사안이니까 좀 처리를 해야 됩니다.” 주무, 노인복지관 지으면서 이렇게 된 사항이니까. 이렇게 이야기해가 “아유, 뭐 그래 가보고 한번 어째 해 보겠습니다.” 해가 “최대한으로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람들한테도, 민원분들한테도 “최대한으로 좀 되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이래 했는데 이제 세월이 흘러버리고 이제 다른 부서로 가버리고 이러다 보니까 또 흐지부지 돼 버렸습니다. 그래 되고, 그러면 지금 현재는 복지국에 이야기하면은 ‘건축과와 이야기를 해라.’, ‘우리는 이제 공사 다 끝나버리고 하자, 이런 거는 건축과에서 해야 된다.’ 이렇게 미뤄버린 상황이란 말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은 또 이 부분을 분명하게, 거기에, 주무국에 있을 때 빨리 뭐 이래 해가 처리를 했으면은 될 건데 그때 미뤄버리고 12월달에 방문했고 그래 안 되니까 다시 4월달에 남구청에 민원인들이 와가 방문을 해가 또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게 처리가 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 보고, 내가 복지관 앞으로, 그쪽으로 가면 그 있는 분들이 나올까 싶어가 뒤로 피해가 다니면서 걸어 다니고 이러는데 이거를 해결을 안 해주고 말이지. 간단한 일이 아니에요, 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민원이 12월달에 해가 지금, 지금 9월달입니다, 9월달. 작년 12월달에 해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을 분명하게, 주무 과장님은 이제 그때 당시는 없었기 때문에 제가 뭐 이렇게 내용을 알고 있느냐 이래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