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질의에 앞서가지고 과장님 일자리경제과장으로서 양질의 일자리를 하여튼 발굴해 주실 것을 거듭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이렇게 과장님 나오시라고 한 것은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이 청년 또 사무가 10월달에 온다고 하니 청년 업무하고 협업하고 또 뭐 주민복지과하고도 이렇게 업무가 이렇게 사무가 연관이 될 것 같은데 같이 업무를 협업해가지고 제가 오늘 하나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이게 뭐냐 하면은 과장님, 서울대 학생들이 만든 ‘끌림’이라는 리어카 광고 대행업이 이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즉 뭐냐 하면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소셜벤처사업입니다, 과장님.
이것 한번 인터넷에 한번 보시면 되고 ‘끌림’은 남구 내 폐지를 줍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리어카를 경영화해 주고 옆 부분에… (자료화면을 보며) 저 화면을 보시면 됩니다. 옆 부분에 광고판을 달아 월별 주차 수입을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주는 방식, 월 한 10만원을 광고대행업이 진행하고 그리고 또 광고대행업이 구글 지도앱을 통해 트래킹(tracking) 측정으로 광고주들에게 광고 효과, 효과 보고서를 전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점이 뭐냐 하면은 청년 문제를 청년 스스로 해결하는 기회 측면에서 유치하면 남구청의 역할과 함께 청년들에게 소설벤처의 필요성과 창업으로의 진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권장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거, 과장님, 이거 한번 접해 봤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