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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1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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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관광문화에 있어서 지금 1년 이상 끌어야 될 사안인가에 대한 고민도 한번 해봐야 될 게 아까 제가 국토부 중앙이라든지 시라든지 같이 협력할 부분이 계속 있고, 지금 현재 저희 조직 내에도 뭐 2030엑스포 지원 지금 하려고 팀을 하나 신설한다 하셨고 그리고 협력단체도 있고요, 그리고 미래전략, 신성장전략 이게 전부 다 만약에 일거리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면 이 부서에서 충분히 감당해야 될 일이고 자기들 본연의 업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중복되게 또 한다? 그러면 또 예산낭비, 인력낭비가 되지 않는가 하는 고민이 좀 들거든요.

거기에 대한 정확하게 해소되지 못하는 게 지난 4년간 계속 있으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부처에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많이들 해왔습니다. 그래서 엄청 많은 예산들이 늘어났고 고생한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딱 성격을 보면 어?

문화체육과에서 할 수 있는 게 따로 있고 아니면 기획이나 이쪽에서 하는 게 따로 있다고, 돈은 루트(route)는 다른데 보면 이게 과연 이 부서에서 해야 되는가 의문점까지 드는 것도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융, 복합적으로 좀 해야 되는데 이런 부서를 도대체 어느 곳에서 담당을 합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