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일자리에 관련되어서는 왜 중점을 안 두고 계십니까? 지금 윤석열 정부가 들어와서 뭐 문화예술이 조금씩 줄기는 하고요, 지금 아까 뭐 자료를 보니까 청와대 관련된, 관광 관련된 비용만 뭐 몇 백 억씩 드는데, 아니, 지역에서 그 예산들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구조가 갈수록 안 되고 있고 구 자체 내에서 소화할 수 있게끔 갈수록 그렇게 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그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이왕 그 부처를 그냥 확대를 시킨다 하면 우리 예산이 얼마만큼 또 증액될지 그에 대한 우려심도 있고 더군다나 지금 현재 일자리를 6만 개를, 노인 일자리를 6만 개를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들이 저희가 지자체에서 대응을 하려면 일자리라든지 지역주민의 먹고 삶을 먼저 준비를 해야 될 사안을 가지고 지금 문화미디어에, 소비에 관련되어서는 더 우선적으로 집행한다는 게 조금 안타까울 따름이고 이 일에 있어서 조금 좋은 일이긴 하거든요? 문화에 관련돼서 활성화하고 융성시키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꼭 시기가 맞는가, 굳이 청장님이 부임하고 나서 바로 지금 공약사업이다 보니 그렇게 하시는 거라고 생각이 돼서 안타까워가지고.
먹고 사는 게 먼저여야 되는데 지금 문화 향유를 먼저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