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그 관광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재 해수부 자리도 있고요, 지금 2030 한다고 해서 우암동 쪽 그 부분이 있을 텐데 지금 저희 그 국제공항이 없는 상황에서 유치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점도 들고, 더군다나 노력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되겠나라는 의문점도 들고 더군다나 지금 55보급창이 그 안쪽으로 이동한다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또 재개발할 수 있을 거며, 거기에 또 만 세대가 넘는 세대가 다시 들어올 텐데 그걸 또 관광을 하다보면 또 새로운 민원까지 발생할 사항이고 더군다나 이 사업들이 대부분이 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와 연계해 있어서 그런 부처를 만들 필요성도 있는가 하는 고민까지도 해야 될 거고 더군다나 해양수산부 관할된 땅까지도 저희가 지금 하고 있다 보니까 그것도 해양수산부랑 연계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