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희 이제 남구체육회도 있고요, 지금 문화원도 있으면 그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충분히 여건이 되고 일부 행정 지원이나 관리만 하는 것들이, 기존에 해왔던 것들이 그렇게 별반 다를 바도 없는 사안인 거고. 거기에 인력 충원만 더 하면 되는 상황 아닙니까? 더군다나 인력 충원 없이도 시설사업소에 있는 분들이 내부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충분히 감당을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그래 되면 부서 만들 필요성까지 있는가?
더군다나 뭐 미디어 관련된 공보를 하신다는데, 이번에 추경에 1,000만원 카메라 예산이 들어왔더라고요? 뭐 그건 충분히 이해하거든요. 요즘에 유튜브라든지 SNS에 대해서 충분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했던 공보과도, 공보팀도 있거든요? 그것들이 사람이 좀 부족할 뿐이지 부처가 부족하다라고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제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