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번외로 이제 이 부분들은 앞으로 계속 추진돼야 될 부분들이고 앞으로 계속 이제 진행돼야 되는 건이기 때문에 그런데 제 지역인 경성대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전에 제가 부경대학교 다녔을 때는 그때는 지금 홍대 거리 못지않은 가장 활성화된 어떤 지역 중에 저희가 특색 있는 거리였는데 지금 보면 각종 임대부터 해서 상권 이런 부분들이 많이 지금 죽어 있어요. 그 부분을 제가 지금, 김근우 위원장님도 그런 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저도 지역의 상권 그런 부분들하고 계속 소통을 하면서 보니까 이게 민원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즉각 조치하는 우리 매우, 우리 구청의 담당 부서 분들이 너무 잘 하시니까 이게 어떤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뭔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그런 애로사항들이 가장 큰 게 뭐냐 하면 지금 경상대 같은 경우는 지금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이 지금 분리가 뭐 간략하게 돼 있지만 많이 섞여 있는 부분들이 많아요. 아시죠, 그 내용에 대해서? 그러다 보니까 원룸촌도 있는데 오피스텔로 허가 난 구역이 있습니다.
오피스텔은 사실 사무구역이지 않습니까? 근데 밤 10시가 지나서 오피스텔에서 거주하는 분들도 있다는 거죠, 그죠? 거기에 이제 원래 사무용을 써야 되는데 거기에 숙식을 한다든가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이 민원을 넣게 되면 소음공해겠죠.
뭐 예를 들어서 그러면 바로 다음 날 이제 민원을 하게 되면 그쪽에다, 이제 그 업주분들이라고 해야 되나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또 바로 경고 조치를 먹고 거기에 대해서 또 계속 문제점을 제기하니까 이분들이 경성대 쪽에 가게를 하려고 들어오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지금, 어쨌든 우리 남구가 계속 지금 인구가 지금 빠져나가고 있고 앞으로 지금 재개발 관련해서 인구를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려면 사실 유동 인구도 좀 늘리고 저희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해안 먹거리 타운도 사실 뭐 술이 문제가 된다. 그러면 술을 못, 안 되겠다.
이런 부분보다는 그런 관련 부서랑 협의을 하셔서 좀 활성화하는 방법들을 좀 더 고려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민원이 계속 발생이 되면 사실 그런 부분들을 다 완벽하게 해소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 우리가 이제 권한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이렇게 유동성 있게끔 하면서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너무 이제 이게 또 뭐 음주가 문제가 된다 하면 음주도 안 된다 이렇게 해버리면 그 사업들이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추진되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께서도 여러 전문가 의견들도 있고 각 부서 의견들도 있겠지만 그런 수렴을 하셔가지고 어쨌든 우리 남구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평화 관련 청년 문화 이런 쪽은 많이 좀 활성화되고 있지만 이런 또 먹거리 타운이라든지 어떤 지역 특색이나 이런 부분이 없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어차피 지금 구청장님 공약 사항 중에 하나의 부분들이 진행이 될 때 모든 어떤 리스크들도 있겠지만 또 반대로 우리가 가져옴으로 해서 우리가 또 남구에 또 하나의 뭔가 중요한 어떤 하나의 이벤트성이 아닌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우리가 하나의 그런 문화가, 문화 도시라 하고 우리가 슬로건이 있지 않습니까? 변화하는 남구 문화가 있는 도시인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국장님께서 좀 더 계속 좀 애정 있게 살피셔서 추진되는 사업들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우려되는 부분들을 좀 많이 검토하셔서 좀 잘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