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말나눔터공원서부터 북마을까지 가면서 시 정책이 이번에 시장님이 바뀌면서 정책 자체가 바뀌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간과하고 있는 부분들을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몇 년 동안, 2년 동안, 2018년 전까지, 월화거리를 추진하면서 교량, 철길 부분 그리고 북마을까지 가는 터널 부분.
두 가지 부분이 처음에 기본계획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앞으로 가면서, 동계올림픽 가면서 정비를 해놓고, 그 이후에는 민간사업자에게 그걸 용역을 줘서 나름대로 개발하게끔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모르겠어요. 전혀 신경을 안 쓰고 가다 보니까 나름대로 지금 현재로써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왜 그러냐면 철길, 교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수차 다른 도시에 교량 부분에, 철길, 교량 부분에 대한 벤치마킹을 수차례 다녀왔어요. 그런데 월화거리 담당 부서가 이쪽으로 넘어가는 바람에 전혀, 유지·관리만 하고 있는 입장이고 이러다 보니까, 국장님. 이건 국장님이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민간업자에 대해서 과마다 다 있어요, 자료가. 다 있습니다. 그거 한번 살펴보시고 그 구간, 철길 부분 구간.
그리고 그 너머서 북마을 지나서 터널 부분 있잖아요, 터널 부분. 두 가지 부분을 우리가 옛날에 조사하고 했던 그런 부분들이 다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그걸 끄집어내어서 시에서 어떤 부분들을 가야 할 부분이에요, 그 부분들이.
이제는 유지·관리만 해서 될 부분들이 아니고, 우리가 뭔가 시민들에게,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그걸 이제는 해야 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