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제가 담당관님하고 최근에 한 세 번 정도 미팅을 하면서 항상 제가 부탁도 드리고 또 질의도 하고 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인근 이제 우리가 말하는, 김근우 위원장님도 마찬가지로 저도 마찬가지, 청년 쪽에 많은 이런 사업들 관련해서 지원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데 이쪽 관련하셔서 지금 업무가 사실 좀 과다하게 업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쪽 업무가 과다하다 해서 그러면 그 어떤 저희가 소위 말하면 청년 쪽 관련해서 정책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어떤 전문성 있게 좀 다뤄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이 부분이 지금 이제 10월달 되면 부서 이동이 되지 않습니까? 청년정책팀이 지금 일자리환경국으로 가지 않습니까?
일자리환경국에서는 지금 우리 남구가 앞으로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청년이 지금 떠나가는 시점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대하는 방안이라든지 앞으로 우리 청년 일자리 관련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