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것 자체도 아니, 그러니까 제가 왜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번 업무추진계획 때도 말씀드렸었는데 접을 것은 접고 이 돈을 가지고 다른 일을 하셔야 하는 게 농업기술센터가 할 일이지 않습니까? 한데 왜 여기에 집착하냐에 저도 깜짝 놀랐어요. 왜 그러냐면 22년도까지는 시비를 70%씩이나 줬는데 이것을 100% 군비로 들여서까지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있나.
접을 것은 접고 그 돈, 1억 1300 이 돈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본연의 일을 하시는 게 맞지 않냐 그게 제 생각이에요. 지금 건조해서 그것들, 기존에 재배 생산한 것 들도 못쓰고 있는 것 같은데. 계속 이런 식으로 점점 많지도 않은 우리 재정 이런 식으로 큰 돈은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소비하는 것은 옳지 않지 않습니까?
좀 결단을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