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비용이 늘어나서 시비, 지방비가 없어진 게 아니라 시비가 없어진 게 아니라 규모는 더 축소됐잖아요. 해당화단지조성만 1억 3229만 5000원이 집행됐는데 작년에 23년도 집행금액이 약 1억 2000 정도밖에 안 돼요. 23년도 4차 정리추경에 대한 온 것을 다 종합해 보면 1억 2000 거기서 용역비 2000만 원, 1900만 원인가로 용역 했지요?
그것 포함해서 1억 2000만 원밖에 안 돼요. 자, 그러면 이게 지역특화사업에서 특화일자리에서 빠졌다. 시비를 뺐다.
그러면 시에서는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라고 추정할 수 있는 부분 아닐까요? 그전까지는 지역특화일자리로 시비를 70%씩 줬는데 23년부터 안 줬단 말이에요, 시비를. 인원도 팍 줄고.
그렇다고 그러면 시에서 굳이 이것을 할 필요가 없다 라고 보는 것 아니냐고. 거기에 해당화, 백령지역특화일자리에 백령해당화단지조성이라고 딱 되어 있어요. 그래도 예산도 딱 그만큼 되어 있어요, 7대3으로.